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6)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6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女장애인 돕기 플라워 힐링클래스 성료

이노비, NYU 병원 무료플라워 프로그램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7-04-28 (금) 01:34:02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문화복지비영리기관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의 무료 플라워 프로그램이 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NYU 병원의 IWD(Initiative of Women in Disabilities)의 여성 장애인을 위한 것으로 총 4회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모두 10명의 참가자가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꽃을 이용해 4주간 다른 작품을 만들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열린 수료식(修了式) 에서 참가자들은 "매번 참가하는 시간이 의미 깊었고 마음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다. 다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다" "클래스에서 너무 많이 배웠다" "이노비는 언제나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 "클래스에 와서 꽃향기를 맡자마자 얼굴에 웃음이 번진다.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한결같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노비 플라워 힐링 클래스 수료 042617.jpg

 

 

플라워 힐링 클래스는 이벤츠바이오나인의 채정아 대표가 발런티어 디렉터로 참여했다. 20여년간 뉴욕에서 이벤트 회사인 오케이션9(Occasion 9)과 이벤츠바이오나인 (Events by O9)을 운영해왔고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서도 가장 인정받는 이벤트 전문가중의 한명이다. 채정아 대표는 "봉사를 하면서 얻은 즐거움이 드린 즐거움보다 많은 것 같다. 참가한 분들이 좋아하는 걸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IWD는 NYU병원소속 장애인 전문 기관으로 뉴욕시내 여성 장애인을 위한 각종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이노비는 NYU병원과 2013년에 파트너 쉽을 맺고 꾸준히 찾아가 장애인 분들께 무료 음악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노비 김재연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입원환자, 환자의 가족들등 소외된 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무료 플라워 힐링 프로그램을 열 계획"이라고 알렸다.

 

문의: 이노비 오피스 212-239-4438 or enobinc@gmail.com--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이노비, 뉴욕서 한국어 음악 미술 치료프로그램 첫 도입 (2015.9.10.)

‘이노비 웰니스 프로그램’ 맨해튼 런칭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53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