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트럼프, 포르노스타 추문?

“입막음하려고 거액 건넸다” WSJ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8-01-15 (월) 09:03:54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이젠 미국대통령의 연관 검색어로 포르노스타를 떠올려야 할 것 같다.

 

취임 1년도 안돼 온갖 구설(口舌)을 낳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급기야 포르노스타와의 스캔들까지 터져나오고 있다.


 

트럼프 클리포드.jpg

 

 

월스트릿저널(WSJ)이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후보 시절 포르노스타와의 성추문을 막기 위해 13만 달러(약 1억4천만 원)를 전달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WSJ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헨이 대선 한달전인 2016년 10월 스테파니 클리포드(39)라는 여성에게 돈을 건넸다며 “성관계 사실에 대해 침묵한다는 합의가 대선 직전에 이뤄졌지만 당시 트럼프 후보가 자금전달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클리포드는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배우로 활동한 인물이다. 약 150편의 포르노영화에 출연, 업계에서는 가장 유명한 스타중 하나였다.

 

트럼프는 2006년 7월 당시 27세의 클리포드를 네바다 주 레이크 타호의 유명인사들의 골프대회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멜라니아 여사와 세 번째 결혼을 한 1년 뒤 시점이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근거 없는 루머'로 규정했고, 코헨 변호사도 “최소한 2011년 이전에 모든 당사자들에 의해 부인된 사실이다. 내 고객(트럼프)에 대해 이상한 의혹을 일으키지 말라”고 반박(反駁)했다.

 

코헨 변호사는 이와 함께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서명한 두 구절의 성명문도 공개했다. 내용은 “미스터 트럼프와 섹스나 로맨틱한 관계를 가진 사실이 없다. 그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소문은 완전히 거짓이다”라는 것이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President Trump's Personal Lawyer Paid a Porn Star $130,000 to Hush Up Sexual Encounter: Report (TIME)

 

http://time.com/5101888/donald-trump-stephanie-clifford-stormy-daniels/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