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美국무부 북한구상은 해악’ 러장관

밴쿠버 외교장관회의 개최 비판
글쓴이 : 김원일 날짜 : 2018-01-18 (목) 03:10:51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한반도의 안전 보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벤쿠버 외교장관 회의를 개최하려는 미국 국무부의 구상은 해악(害惡)이라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 장관이 밝혔다.


 

b0e844467bdf709d7abf12acd7d4a437_20170116164128_bjdsfuwz.jpg

   

러시아 일간 파를라멘스카야 가제타는 15일 리아 노보스티 통신을 인용, 라브로프 장관이 이 회의의 안건이 추가적인 대북압박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불과 2주전 대북 제재안이(유엔 안보리) 채택되었는데, 그 이틀 후에 벤쿠버 외교장관 회의 개최 발표가 난 상황을 개탄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이 이 회의에 초청되지 않았다면서 “16일 저녁에 본 회의가 있는데, 17일에 중국과 같이 회의에 참가하면 합의 사항을 설명해주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런 식의 행동은 수용(受容)할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브로프 장관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가 미국에 러시아와 중국을 외교장관 회의에 초청하지 않은 이유를 문의하자 미국은 “러시아와 중국이 전체적으로 이런 노력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것은 노골적인 거짓말이다. 우리는 이런 시도와 노력들과, 이번 회의가 해악이라고 간주(看做)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고 전했다.

 

1월 15~17일 밴쿠버에서 열리는 외교장관 회의는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다른 여러 국가들이 개최하고 있으며 주요 안건은 한반도의 안전 보장과 안정 문제이다. 미국 국무부는 이번 회의가 북한의 위험하고 불법적인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국제적인 공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北, 핵보유국지위 인정해야 美와 대화” (2017.12.6.)

방북 러대표단 전해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903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