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美조지아주 불체자단속 가속

공화당, 주지사대행 반이민법안 주도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8-03-01 (목) 00:50:23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한인 등 많은 이민자들이 사는 조지아주가 경찰의 반이민단속활동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우려(憂慮)를 자아내고 있다.

 

조지아 상원이 26일 지역경찰과 법원공무원들이 이민자의 불법체류신분을 확인하고 이를 국토안보부에 통보할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36-17로 통과시켰다.

 

애틀랜타저널에 따르면 케이시 케이글 주지사대행과 공화당 의원들이 주도하는 이 법안(SB 452)은 일명 ‘추방필요보장법(Ensuring Necessary Deportations Act)으로 불리고 있다. 경찰은 앞으로 불법체류자를 체포, 구금할 수 있으며, 이들이 보석 등으로 풀려날 경우 반드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알려야 한다.

 

법안의 공동 발의자인 조쉬 맥쿤 의원은 “이 법안이 생명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 기관간에 정보를 공유해 이미 시행되고 있는 법을 지키자는 것”이라고 주장(主張)했다.

 

그러나 민주당 의원 등 반대자들은 “지역 경찰에 대한 이같은 의무는 많은 부담을 지어주며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내쫒아 조지아주 농경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애틀랜타, 클락스턴, 디케이터 시정부는 이민세관단속국(ICE)과 연방정부의 불법체류자 추방 업무에 대한 행정적 협조를 거부하는 등 ‘불체자 보호도시’로 남아 있다.

 

이에 케이글 주지사대행은 디케이터시가 ‘이민자보호정책(sanctuary policies)을 금지하는 조지아법을 위반하는 사악한 짓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민자 보호단체들은 SB 452가 불법 체류자는 물론, 주민들과 경찰 간 불신을 조장할 것이라며 26일 주의회 앞에서 시위를 갖는 등 반발(反撥)하고 있다.

      


800px-Georgia-state-capitol.jpg

조지아 주 의사당 www.en.wikipedia.org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이민자보호교회 드리머기도회 개최 (2017.11.28.)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873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