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뉴욕과 보스턴, 워싱턴DC 등 미동북부에 눈폭풍 ‘노리스터’ 주의보가 발령(發令)됐다.
국립기상청은 20일 오후 6시부터 뉴욕시 일원에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기 시작, 다음날 자정까지 5~11인치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눈은 시속 25~40마일의 강풍까지 동반돼 정전 등의 피해와 해안가 홍수도 우려(憂慮)되고 있다.
워싱턴은 전지역에 눈 폭풍주의보(Winter Storm Watch)가 발령된 가운데 특히 북버지니아와 몽고메리, 하워드 카운티 등에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눈폭풍은 이달 들어 네 번째로 시민들은 이번 폭설이 3월의 마지막 눈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22일부터는 맨해튼의 낮 최고기온이 화씨 42도(섭씨 5도)로 오르며 맑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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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 열흘사이 3차례 눈폭풍 (2018.3.13.)
‘노리스터’주의보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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