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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등 동북부 마지막 폭설 될까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8-03-21 (수) 06:37:39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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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보스턴, 워싱턴DC 등 미동북부에 눈폭풍 ‘노리스터’ 주의보가 발령(發令)됐다.

 

국립기상청은 20일 오후 6시부터 뉴욕시 일원에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기 시작, 다음날 자정까지 5~11인치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눈은 시속 25~40마일의 강풍까지 동반돼 정전 등의 피해와 해안가 홍수도 우려(憂慮)되고 있다.

 

워싱턴은 전지역에 눈 폭풍주의보(Winter Storm Watch)가 발령된 가운데 특히 북버지니아와 몽고메리, 하워드 카운티 등에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눈폭풍은 이달 들어 네 번째로 시민들은 이번 폭설이 3월의 마지막 눈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22일부터는 맨해튼의 낮 최고기온이 화씨 42도(섭씨 5도)로 오르며 맑은 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 열흘사이 3차례 눈폭풍 (2018.3.13.)

‘노리스터’주의보 주민들 불안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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