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빌리 그레이엄 목사 100세 타계

복음주의 선교 세계전파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8-02-22 (목) 09:39:26

1973년 여의도 100만 집회 이끌어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여의도 100만 선교집회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가 21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100세를 일기로 별세(別世)했다.

 

1918년 11월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레이엄 목사는 1939년 목사 안수를 받고, 1950년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를 설립해 라디오와 TV등을 통한 전도와 전 세계적인 선교활동에 나섰다.



 

그레이엄 목사는 아이젠하워를 비롯,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많은 미국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맡아 ‘미국 대통령들의 목사’로도 불렸다. 샬럿에는 그의 이름을 딴 하이웨이가 있다.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목사로 통하는 그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6·25전쟁이 한창인 1952년 12월 부산에서 집회를 열었고 1956년 서울운동장 집회엔 8만여 명이 모였다. 1973년 여의도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 마지막 날에는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운집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레이엄 목사는 김장환 목사의 통역으로 열정어린 복음을 전한 것은 한국 기독교 부흥의 기폭제가 되었다.

 

그는 대북 메신저 역할도 맡았다. 1992년에 조지 부시 대통령의 구두 메시지를 북한 김일성 주석에게 전했고, 1994년엔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에도 방북했다. 그는 훗날 자서전에서 “그때 만난 김일성은 분명히 변화와 개방을 모색하고 있었다”고 적었다.

 

그레이엄 목사는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선정하는 ‘가장 존경받는 인물’ 톱10에 1955년부터 2016년까지 총 60회 선정돼, 이 분야의 최고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천사, 하나님의 비밀특사’ 등 여러 저서를 남겼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미국대통령들의 영적 조언자 역할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1918.11.7-2018.2.21) 은 남 침례교 목사이다. 그는 아이젠하워 대통령 이후 미국 대통령들의 영적 조언자였다.

 

그레이엄은 역사상 존재했던 개신교도 중에서 전 세계에 있는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한 목회자였다. 측근에 따르면, 1993년 한 해 동안 250만명이 넘는 사람들의 빌리 그레이엄의 설교를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인 구세주로 받아들였다. 라디오 청취와 텔레비전 시청을 포함해서 그레이엄의 생애 동안 그의 설교를 들은 청중은 22억명에 달한다. (자료 위키피디아)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