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최덕례할머니 별세..LA서 추모제

28일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앞 열려
글쓴이 : 민병옥 날짜 : 2018-04-24 (화) 15:52:46

생존 위안부희생자 28분 남아

 

Newsroh=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또 한분의 "위안부" 피해자 최덕례 (97) 할머니가 별세(別世)했다.

 

가주한미포럼은 23일 “최덕례 할머니가 이날 오전 노환(老患)으로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이 들려왔다”며 “28일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모제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본 - 20170602_174249.jpg

 

1921년 태어난 최 할머니는 태평양전쟁 중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됐다. 최 할머니를 포함해 올해에만 4분의 피해 할머니들이 별세해 이제 정부 등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39명 중 생존자는 28명으로 줄었다.

 

가주한미포럼의 김현정 대표는 “한국에 계신 생존 할머니들 외에도 중국과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호주 등지에 아직도 일본정부의 범죄인정과 공식 사죄를 기다리는 할머니들이 생존해 계시다. 그럼에도 올해 미국에 발령난 일본대사는 ‘미국에 있는 모든 위안부 기림비를 철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현정 대표는 “아직도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생소한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널리 알리고, 기억하고, 가르치는 것만이 진정 일본을 압박하는 길이다”라고 강조했다.

 

최덕례 할머니의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되지만 가주한미포럼에서는 “동포들이 할머니의 명복(冥福)을 빌어드릴 수 있도록, 28일 오전 11시에 글렌데일 소녀상 앞에서 추모제를 준비한다”고 알렸다.

 

 

일시: 2018년 4월28일 토요일 오전 11시

장소: 글렌데일 소녀상 앞 (201 E. Colorado St. Glendale, CA 91205)

Parking: 90분 무료 (120 S. Maryland Ave. Glendale, CA 91205)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11.jpg

 

<꼬리뉴스>

 

김현정 대표 UCLA 강연

NCRR 캐시 마사오카씨 참여

 


15.jpg

12.jpg

 

가주한미포럼 김현정 대표와 NCRR의 캐시 마사오카씨가 미국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위안부 역사(慰安婦 歷史) 강의를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UCLA Luskin School fo Public Affairs API Caucus 를 찾아 위안부 역사와 계속되는 역사부정에 대해 설명하고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인종의 많은 학생들이 Within Every Women (ALPHA Education 제공)을 함께 시청한 후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에 참여했다.


14.jpg

16.jpg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