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애틀랜타에서 미주한인들의 동남부체전이 개막했다.
8일 레이크래니어 레거시 골프장에서 열린 골프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 동남부체전은 9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등 4개 경기장에서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육상, 유소년 축구, 족구, 줄다리기, 축구, 탁구, 테니스, 태권도 등 14개 종목, 659개의 메달을 놓고 열전(熱戰)을 펼친다.
동남부체전은 1981년에 애틀랜타에서 시작돼 올해로 38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동남부 전역 18개 도시의 한인회에서 총 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주최측인 애틀랜타는 선수단은 13개 종목에 출전, 6년 연속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올해 동남부체전에서는 전야제 대신 9일 오후 5시로 예정된 폐막식(閉幕式)이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역 K팝 경연대회 입상자들의 공연이 열리며, 롭 우달 연방하원의원이 축사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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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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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LA 3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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