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미국엔 왕이 없다!!” 美전역 노킹스데이 시위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10-20 (월) 17:09:27


 

“미국에는 왕이 없다! 왕관이 없다! 왕좌가 없다!”

 

10월 18일 미 전역 주요 도시에서 노킹스데이(No King’s Day) 시위(示威)가 대대적으로 펼쳐졌다.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의회까지 이어지는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에 수만명의 시민들이 행진한 것을 비롯.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보스턴 필라델피아 샌디에고 등 미 전역 2,600 여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노 킹스’ 시위엔 약 700 여만명 이상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트럼프정부에 대한 항의시위는 지난 6월에도 2,000 여곳에서 열린 바 있다.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은 어른들은 물론, 가족단위로 어린이들을 동반한 모습도 많았다. 아이들과 함께 공룡과 개구리 모양 풍선옷을 착용해 마치 축제를 방불(彷彿)케 하는 모습이었지만 참가자들은 대부분 비장하고 결연한 목소리로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행보들을 비판했다.

 



얼굴을 가린 한 이민자는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때문에 두려웠지만 꼭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민자들도 미국의 일원으로 함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인사회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시위에 참여했다. 한 40대 남성은 “지금 사태는 서류미비자 등 불체자들만이 아니라 모든 후발 이민자들의 공포를 키우고 있다는 점에서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다”라며 “우리의 자손들을 위해서라도 잘못된 정책을 항의하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트럼프에 당당히 맞서라” 시민사회원로들 (2015.10.17.)

전국시국회의 범국민 시국선언 기자회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3037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