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김용민의원 ‘국감서 선천적복수국적자 대안 촉구’

달라스 동포간담회 제기, 나흘만에 국감 의제로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10-17 (금) 18:32:21

달라스 동포간담회 제기, 나흘만에 국감 의제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선천적 복수국적자(先天的 複數國籍者) 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해 관심을 끈다. 김용민 의원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이번에 관세 문제로 미국을 다녀왔는데, 현지 교민들이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며 “태어날 때부터 한국과 외국 국적을 동시에 가진 2세들이 국적 이탈 시기나 절차를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2세, 3세 교포들은 한국에 들어온 적이 없고 국적법을 잘 알지 못한 채 국적 이탈 시기가 지나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 인해 군 복무 의무나 외국 내 공직 취임 제한 등 실질적인 불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기한 내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도 내부·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예외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며 “이 제도를 교민들에게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들은 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해외에서 한국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라며 “국적 문제로 불필요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정부가 세심히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주한인TV JNC TV는 앞서 김 의원이 추석 연휴 기간 관세 관련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이언주, 김준혁, 전용기 의원과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텍사스를 방문한 활동을 소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0일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달라스 한인회 주최로 열린 동포 간담회에 참석해 해외동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동포들은 선천적 복수국적법으로 인해 2세들이 겪는 어려움을 호소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JNC TV는 해당 문제가 불과 나흘 만에 국정감사 현장에서 법무부 장관에게 공식적으로 제기되면서, 동포 간담회의 실질적 의미가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더불어민주당 의원단 달라스 동포간담회 (2025.10.14.)

“美정·재계인사들과 3,500억달러 투자요구 관련 논의”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3030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