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경주 고분 훼손 논란

서경덕 “문화재 에티켓 지켜야”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10-17 (금) 00:06:30

서경덕 “문화재 에티켓 지켜야”

 

APEC 정상회의를 앞둔 경주에서 신라 고분(古墳) 위에 아이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 최근 포착(捕捉) 돼 논란이 됐다.

 

지난 12일 한 누리꾼이 신라 고분 위에 어린이가 올라가 있고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이 아래에서 스마트폰으로 아이를 촬영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경주 신라 고분 위에 아이가 올라가 있는 모습이 포착된 장면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이 누리꾼은 "한국 사람이 맞는지, 다른 아이도 올라가려고 하는데 왜 저러나 싶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번 일이 큰 논란이 되자 누리꾼이 또 다른 제보를 해 줬는데 지난해엔 고분 위에서 춤추는 청년도 있었다"고 밝혔다.

 


신라문화제 화랑힙합페스타 진행중에 고분에 올라가 춤을 추는 장면 (출처 : 누리꾼 제공)

 

 

2024년 경주 신라문화제 화랑힙합페스타가 진행되는 중에 한 청년이 고분에 올라가 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과거 한 차량은 고분 위에 주차를 해 큰 공분을 샀다"며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에서 매년 이런 일이 벌어져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련 정부 부처와 지자체의 개선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관광객 스스로가 문화재에 대한 기본적인 에티켓을 더 잘 지켜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행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국가지정문화재 관리 단체의 관리행위를 정당한 사유 없이 방해한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세계유산 하회마을 낙서 천지 (2024.10.14.)

서경덕교수 "시민의식 개선해야“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307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