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각각 2곳 운영
뉴욕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진홍)는 6일 제2차 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의 설치장소와 명칭, 운영기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표소 설치장소는 뉴욕총영사관 8층 회의실(뉴욕총영사관재외투표소), 뉴욕한인봉사센터(뉴욕총영사관베이사이드재외투표소), 뉴저지한인회 2층 사무실(뉴욕총영사관팰리세이드파크재외투표소), 한인동포회관 203호 강의실(뉴욕총영사관테너플라이재외투표소)이며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소와 동일하다.
뉴욕총영사관재외투표소는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간 운영(運營)되며, 그 외 투표소의 경우 3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투표시간은 운영기간 중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진홍 위원장은 재외국민 분포 및 실제 유권자 등록상황, 투표관리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외투표소의 소재지와 운영기간>
1.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
460 Park Ave. 8Fl.,New York, NY 10022 (뉴욕총영사관 8층 회의실)
2024. 3. 27.(수)~4. 1.(월) 08:00~17:00
2. 베이사이드 재외투표소 203-05 32nd Ave. Bayside, NY 11361(뉴욕한인봉사센터, KCS)
2024. 3. 29.(금)~3. 31.(일) 08:00~17:00
3. 팰리세이드파크 재외투표소 21 Grand Ave. #216-B, Palisades Park, NJ 07650(뉴저지한인회 2층 사무실)
2024. 3. 29.(금)~3. 31.(일) 08:00~17:00
4. 테너플라이 재외투표소 100 Grove St, Tenafly, NJ 07670 (한인동포회관 203호 강의실)
2024. 3. 29.(금)~3. 31.(일) 08:00~17:00
기타 재외선거 및 유권자등록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실(646-674-608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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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총영사관 자문변호사 위촉식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8일 공관 자문변호사 3명(배문경, 박진홍, 현보영)에게 위촉장(委囑狀)을 수여했다. 자문변호사 임기는 1년(2024.1.1.∼2024.12.31.)으로 재외국민 및 동포사회 권익 보호를 위해 총영사관에 각종 법률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민·비자, 형법, 상법, 교통사고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자문변호사들은 당관 관할지역에서 재외 동포들이 사건 사고를 당했을 경우 무료로 긴급한 법률적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동포 사회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 총영사는 “자문변호사 위촉으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재외 동포 대상 각종 사건 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게 되었고 재외동포 권익신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문변호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