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6)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6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아시안컵 일본전범기 강력대처해야

아시안컵댓글 韓역사조롱 참담
글쓴이 : 서경덕 날짜 : 2024-01-29 (월) 18:35:00


.

2019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지난 아시안컵 대회에서 일본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예선전을 묘사한 유명 만화가 SNS에 일본전범기(욱일기) 문양(文樣)이 등장해 논란이 됐습니다.

.

또한 2015년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는 공식 가이드북과 공식 SNS 계정에 일본 축구팬들의 욱일기 응원 사진이 소개되어 큰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

이처럼 아시안컵에서 욱일기가 늘 말썽을 부려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FIFA는 욱일기에 대한 대응을 잘 하고 있습니다.

.

지난 12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모션 이미지에 일본 클럽을 소개하면서 욱일기 배경을 사용했다가 항의를 받고 즉각 삭제했습니다.

.

특히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일본측 응원단이 펼친 욱일기 응원을 FIFA측에서 즉각 제지하는 등 적극적으로 욱일기 사용을 막고 있는 중입니다.

.

왜냐하면 욱일기는 일본인들의 풍어, 출산 등의 의미로도 사용돼 왔지만, 과거 일본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일본의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

즉 이번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 응원을 또 펼친다면 이는 아시아인들에게 과거 일본이 범한 전쟁범죄의 공포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몰상식한 행위가 될 것입니다.

.

그리하여 이번 아시안컵때 욱일기 응원을 목격하게 되면 제게 바로 제보를 해 주시고, 대회 조직위원회 뿐만 아니라 FIFA에도 고발하여 국제대회에서의 욱일기 사용을 반드시 근절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




2023 카타르 아시안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AFC아시안컵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국 역사를 조롱하는 수많은 댓글들이 달려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비하하는 댓글들이 조직적으로 달리는 모양새라 반드시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한국 여성을 임신시켜 자신들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끄러워한다", "한국인은 일본인을 자랑스러워한다" 등등 어처구니 없는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

무엇보다 점(.)을 활용하여 일본 군인이 위안부 할머니를 겁탈하는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댓글창에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

또한 손흥민 선수의 초상권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자신들의 계정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는 등 정말이지 어이없는 일들이 자행(恣行)되고 있습니다.

.

그리하여 아시아축구연맹(AFC)에 빠른 조치를 취하라는 항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

이번 메일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조롱하는 많은 댓글을 최대한 빨리 삭제하고, 몰상식한 축구 팬들의 계정을 반드시 차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

특히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상을 함께 첨부하면서 "AFC도 아시아의 역사를 직시하고,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무쪼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시아축구연맹(AFC)의 대응을 끝까지 주시해 보겠습니다~^^

 

************************************



 


요즘 AFC 아시안컵으로 인해 아시아 각국의 언론 및 누리꾼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

하지만 아시안컵을 대하는 중국 일부 누리꾼들의 행태는 그야말로 "볼썽사납다"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

지난 17일 중국과 레바논의 예선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많은 중국 언론 및 누리꾼들은 한국인 심판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

이건 일종의 '자격지심(自激之心)'인데.. 왜냐하면 한국의 첫 예선 경기에서 중국인 심판이 한국 선수들에게 옐로우 카드를 남발한 것에 대한 '보복'이라는 어이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관중들의 '매너' 역시 중요합니다. 특히 경기를 시청한 누리꾼들의 '건전한 비평'도 매우 중요합니다.

.

하지만 지난해 11월 한국과 중국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전 당시 중국 관중의 '비매너 행위'가 큰 논란이 됐었습니다.



.


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나올 때 일부 중국 관중이 야유를 보냈고, 손흥민과 이강인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을 향해 레이저 불빛을 쏘는 등 정말이지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자행했습니다.

.

이번에는 또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자국의 경기력을 탓하기 보단 한국인 심판 탓으로 매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아무쪼록 중국 관중들과 누리꾼들은 아시안컵을 즐기기에 앞서 '기본적인 매너'부터 먼저 갖추길 바라겠습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