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도쿄, 프랑크푸르드, 밴쿠버 뜨거운 반응
LA, 샌디에고, 애틀랜타, 뉴질랜드 상영 이어가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다큐영화 <길위에 김대중> 해외 상영이 새해들어 계속되는 가운데 동포들의 반응(反應)이 뜨겁다.
20일 미주 JNC TV에 따르면 지난 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상영을 시작으로, 6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상영회와 7일 워싱턴/버지니아 지역상영회에는 현 시국 때문인지 150석 좌석이 꽉 찼다.
12일 일본 도쿄, 13일에 일본 오사카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캐나다의 밴쿠버 상영회도 성황을 이루었다.
21일엔 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27일 미국 애틀랜타와 샌디에이고, 28일 미국 LA와 호주 시드니에서 영화상영회가 각각 이어질 예정이다.
미국 애틀랜타에서는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코스코 옆 스튜디오 무비 그릴 영화관에서 상영회가 열린다. 상영회 참가 신청은 다음 주소(https://tinyurl.com/djatlanta) 에서 등록하면 된다. 조지아 평화포럼, 애틀란타행동, 김대중 재단 재외동포위원회 미국 본부 공동주최로 열리며, 공동주최를 원하는 단체는 조지아평화포럼 (gapeaceforum@gmail.com)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상영 장소를 섭외하는데 다소 난항을 겪었다. 28일 오후 4시 향린교회에서 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엘에이지부 주관으로 상영회가 열린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2월 10일 오후 3시 꾸닝안 롯데백화점 4층에서 ‘김대중재단 재외동포위원회 인도네시아 지부’ 주관으로 상영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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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길위에 김대중’ 1월 전세계 상영회 (2024.1.8.)
6일부터 미국, 캐나다, 독일, 중국, 호주 등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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