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저지의 팰리세이즈팍 한인회가 지역 독거노인(獨居老人)들을 위해 매달 식자재 박스를 전달하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팰팍한인회(회장 오대석)은 20일과 21일 이틀간 7가정에 한달분의 식자재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정선 구호부장에 따르면 한 가정당 3박스씩 전달되는 이 행사는 올해 매월 실시되었다. 추수감사절을 맞은 지난 달에는 칠면조를 굽거나 칠면조 재료를 전달했다.
팰팍한인회는 인근에 어려운 분이 계시면 한인회 구호부(201-921-5337)로 연락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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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美팰팍 학부모 교육세미나 (2021.6.28.)
‘코로나이후 효과적인 자녀들의 성적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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