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심포지움 개막 리셉션

한국 현대미술의 선도적인 작가인 박대성 화백이 뉴욕 롱아일랜드 스토니브룩 대학교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먹의 재창조’라는 제목의 전시회는 지난 9월 1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스토니브룩 대학 찰스 B 왕 센터에서 개최된다. 10월 18일에는 전시와 연계한 심포지움 및 개막식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심포지엄(박대성화백과 현대수묵예술 제고)가 열리고 오후 5시부터는 개막 리셉션(박대성: 먹의 재창조)가 이어진다.
한편 이날 행사는 관람객들의 교통(交通) 편의를 위해 맨하탄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행사장까지 셔틀 버스가 운행된다.
전시 문의 : 스토니 브룩 대학교 찰스 B. 왕 센터 진진영 디렉터 (631-632-6353

* 전시 <박대성: 먹의 재창조> 개막식 행사 및 심포지움
개막식 행사: 10월 18일(수요일) | 17:00-19:00 | 왕센터 갤러리
심포지움: 10월 18일(수요일) | 15:00-17:00 | 왕센터 극장
※ 뉴욕문화원↔왕센터 왕복 셔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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