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처럼 입을 딱 벌린
물봉선입니다.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안락, 기대'가 꽃말.
아직 후덥지근하지만
마음 꽃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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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 꽃말인 새콩입니다.
주변의 나무나 식물을
감고 올라가는 덩굴로
사지통증과 당뇨에도
효과가 있는 약재입니다.
콩은 아주 작지만
밥할 때 넣어 먹기도.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