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히 웃는 해님을 따라
고광나무꽃도 웃네요.
'기품, 품격'이 꽃말.
창이란 창 모두 활짝
환기를 시킵니다.
마음도 보송하게 말리고
상쾌한 날 되세요.
연초록 초목 아래
맑은 물이 졸졸졸~
집 앞 작은 골짜기입니다.
샤워를 한 듯 말끔하네요.
싱그러운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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