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전령 福壽草.
새봄에 본 첫꽃입니다.
'얼음새꽃'이라는
순우리말 이름도 있죠.
'영원한 행복'과
'슬픈 추억'이란 상반된
꽃말을 지녔습니다.
福과 壽를 누리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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