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풀꽃들도 지고
연초록 싱그럽던 잎도
물들고 말라서
뚝뚝 떨어집니다.
잠시의 여행처럼
인생도 짧습니다.
아름답던 시절과
좋았던 순간은 더더욱.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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