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둣빛 햇가지가
비바람에 춤을 춥니다.
오늘은 비가 마당쇠한테
거실에 있으라네요.
신록의 싱그러움처럼
생기있기 바랍니다.
푸른 하늘에
흰구름이 두둥실
말끔한 오월입니다.
날씨가 곧 기분입니다.
상쾌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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