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서 함께 걷던
어느 봄날의 하루를
기억 속에 담아둡니다.
두릅도 엄지척을 하네요.
내사랑 그대에게 흰민들레
'내 사랑 그대에게 드려요.'
흰민들레의 꽃말입니다.
오늘 날씨도 좋네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꽃잎들이~"
즐거운 봄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