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이 꽃말인
머위꽃입니다.
호스 들고 물 주는 일을
하늘이 대신해 주네요.
꼬물꼬물 파릇파릇
새순이 나오고
잎이 돋습니다.
연둣빛 봄의 생기
가득한 날 되세요.
꽃보다 꽃봉오리...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는 봄꽃들처럼
행복이 톡톡
터지는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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