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연당은 이미
단풍(丹楓)이 물드는데
화담숲 아래 리조트
생태하천은 아직도
청청합니다.
명소는 대개 붐비게 마련.
가깝고 한적한
생태하천 좋습니다.
청청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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