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쌓이지 않으면
어깨가 아픈 탓에
그냥 놔두고 안 치웁니다.
그런데 어느 사이 옆집서
현관앞까지 진입로를
쓸어 놓았네요.
미안한 마음이 드는 아침입니다.
훈훈한 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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