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딸기 꽃입니다.
'질투, 유혹, 애정'이 꽃말,
열매가 빨갛다고
익은 게 아니라
오디처럼 검은 색이 돼야
다 익은 겁니다.
한방에서 복분자라 하여
먹으면 오줌발이 세져서
요강을 깬다는 속설이 있죠.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자연 메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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