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 운명, 친애,
깨끗한 사랑'이 꽃말인
누리장나무 꽃이 핍니다.

고약한 냄새가 나서
구린내나무라고도.
꽃은 예쁘죠?

취오동臭梧桐이란 약재로
풍습 제거와 혈압강하,
관절염, 당뇨에 효능.
오늘도 꽃날 되세요.
익모초

예전부터 흔히 이용하던
藥用植物 익모초.
'母情'이 꽃말.
쓴맛이 너무 강해
주로 환으로 먹었지요.
益母草란 이름처럼
특히 女性에게 좋습니다.
하늘이 웃는 날입니다.
마음도 꽃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