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 달, 다음으로
세 번째로 밝은 천체
샛별(金星)입니다.
카메라 성능상의 한계로
상像이 또렷하지는 않지만 스펙트럼 분광효과를
볼 수 있네요.
100배 줌으로 찍었습니다.
상쾌한 날 되세요.
* 금성이 초저녁 하늘에 비칠 때 장경성(長庚星), 태백성(太白星), 개밥바라기로 부르고 새벽 하늘에 보이면 명성(明星) 혹은 계명성(啓明星)이라고 부른다. 개밥바라기는 저녁에 개가 배가 고파서 저녁밥을 바랄 무렵에 서쪽 하늘에 잘 보인다고 해서 생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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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에 앉은
배추흰나비입니다.
'향수, 마지막 구원'이란
꽃말을 지녔습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
잎과 줄기는 매염제와
약재로도 쓰입니다.
마음 꽃날 되세요.
'글로벌웹진' 뉴스로 칼럼 한종인의 시어골편지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