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작뮤지컬 ‘영웅’ 홍보 부스가 미동부 최고(최고)의 한국사찰 원각사에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링컨센터에서 공연되는 한국창작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등 대한독립군의 항일투쟁을 다룬 작품으로 해외 첫 공연을 뮤지컬의 본고장 뉴욕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원각사 주지 지광스님(오른쪽부터)과 홍보부스 마련에 도움을 준 김정광 전 미동부불교신도회장, '영웅' 홍보팀 김여양 한승연 씨가 포즈를 취했다.
샐리스베리밀즈(뉴욕주)=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