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10년 세계에서 영향력이 큰 국제행사인
G20 정상회의 개최
"아시아의 변방(邊方)에서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한 위대한 대한민국"
한국은 G20을 계기로 기존의 국제질서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입장에서 벗어나
서방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의견 중재자가 되고
대한민국이 제시한 국제질서를 바탕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G20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7개 국가와
12개의 신흥국, 주요 경제국들을 더한
20개 국가의 모임
지구촌 문제는 선진국 중심으로 다뤄져
그 외 국가들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이 국제질서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변화하려면
G20 개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인 스스로 국제사회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바로 이때, 한국이 주도적으로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드는 나라로 도약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한국 청년들은 21세기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이 있을까요?
없나요?
아무도 없나요?
G20 정상회담 기자회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기자들에게 질문 기회를 주었습니다
오바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권을 하나 드리고 싶군요
정말 훌륭한 개최국 역할을 해주셨으니까요
누구 없나요?
이때 등장한 중국 CCTV 기자
중국기자 :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하지만
저는 중국 기자입니다
제가 아시아를 대표해서 질문해도 될까요?
오바마 : 하지만 저는 한국기자에게
질문을 요청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중국기자: 한국 기자들에게 제가 대신
질문해도 되는지 물어보면 어떨까요?
오바마: 그것은 한국기자가 질문하고
싶은지에 따라서 결정되겠네요
없나요? 아무도 없나요?
성공적인 국제회의를 개최한 국가로서
전 세계 기자들 앞에서 질문권이 주어졌으나
침묵(沈默)으로 그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한국은 더이상 서양 강대국이 제시한 국제질서에
일방적으로 따르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과거 선진국들의 생각과 정책의
모방이 아닌 창조자로서
지구촌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능력을 키우는 첫 단추는 바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힘!
여러분이 질문을 통해 변화시키고 싶은
세상은 무엇입니까?
질문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작이고
자신과 한국, 나아가 세계를 향한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여러분은 세상을 바꾸는
월드 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인 장 지글러 교수는
자신의 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에서
불공정한 국제질서에 대항해 전세계인들이
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 2006년 보고서 중
(2005년 기준)
2000년 이후, 절대 빈곤과 기아(飢餓)에 희생되는 사람들
1,200만 명 증가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인류가 생산하는 식량의 양은
120억 인구를 거뜬히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왜 충분한 식량 생산량에도
굶어죽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요?
이 불합리한 세계 질서는 누가 만든 것일까요?
그리고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지구촌 기아와 빈곤 문제의 핵심은 식량 생산량의
문제가 아니라 분배와 사회 구조의 문제이다"
-장 지글러 교수
지구촌에 식량은 넘쳐나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확보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청년들은 이 현상에 문제의식을 느껴야 합니다
한국 청년
여러분이 바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
2015년 9월 UN에서 각 국 정상들이
2030년 달성을 목표로
지구촌 문제 해결과 더 나은 지구촌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SDGs>를 발표했습니다
SDGs: 지구촌 빈곤 문제, 교육 불평등,
질병, 인권, 환경 오염 등
인류가 직면한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로 구성
앞으로 UN 및 전 세계 국가들은
SDGs 목표를 향해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 입니다
반크는 바로 여기에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기회와 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SDGs>를
향해 행동하게 되면
세계인들은 21세기 세계를 변화시키는 국가로
한국을 바라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1950년 6.25 전쟁 직후
국제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화한 유일한 나라이기에
UN 및 국제사회는 SDGs에서 한국이
주도적으로 글로벌이슈를 해결해나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21세기 지구촌을
변화시킬 한국 청년을 찾습니다
https://youtu.be/ScDxi6xF0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