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중간에서 한 사람이 하늘을 쳐다보며 손으로 가리킵니다.
지나가는 그 누구도 그 사람이 가리키는 곳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두 사람이 하늘을 쳐다보며 가리킵니다.
이번에도 그 누구도 두 사람이 가리키는 곳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세 사람이 횡단보도 가운데서 하늘을 쳐다보며 가리킵니다.
놀랍게도 지나가던 사람들이 하나 둘 멈추더니 순식간에 수십명의 사람들 모두가 멈추었습니다. 곧 횡단보도가 꽉 찰 정도의 사람이 모였고, 이들은 아무것도 없는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2005년 10월 17일 천호역
전동차의 문이 열리고 승객들이 타고 내릴 때,
한 노인이 발을 헛디뎌 승강장과 전동차의 틈새로 몸이 끼여버리고 말았습니다.
문은 닫히고 전동차가 떠나려는 긴급한 순간, 노인은 틈새에 끼어 옴짝달싹 못했습니다
생명이 위태로웠던 절대 절명의 급박한 위기의 순간,
갑자기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외쳐 "우리 함께 밀어봅시다"라고 외쳤습니다
주변에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또 다른 한사람이 등장해 "제가 도울께요" 라고 외쳤습니다
또 다시 반응이 없다가 마지막으로 한 사람이 외쳤습니다.
"저 또한 도울께요" 라며 3명이 지하철을 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순간 주변에 침묵하던 수십명의 사람들이 일제히 다함께 움직여 인간띠를 만들었고, 마침내 33톤짜리 거대한 지하철을 밀어 목숨이 위태로왔던 시민을 구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3의 법칙입니다
일본정부는 말합니다.
전세계 지도중에서 97%가 일본해니까 포기하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전세계 지도중에서 3%가 동해니까 시작한다고
그들은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은 열정으로 2000년 3%에 불과한 동해는
2011년 29%로 증가되었습니다.
일본 역사교과서는 말합니다.
반복된 거짓은 진실이 된다고, 그러니까 포기하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된다고, 그러니까 시작한다고
그들은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으로 세계속에 일본 역사교과서의 거짓된 진실은 서서히 밝혀지며
5천년 한국역사가 남긴 위대한 智慧(지혜)는 세계인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외국 세계사 교과서에 중국은 30 페이지, 일본은 20페이지에 비해
한국은 1페이지에 불과하니 외국학생들은 한국을 배우게 될 일은 없을것이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1만명의 청년들이
전세계 곳곳의 교실에 새로운 한국 홍보자료를 보급하고 있다고
그들은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으로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세계곳곳의 교실에서
수십만장의 한국홍보자료가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중국 외교관 7천명, 일본 5천명에 비해 한국은 2천명에 불과하니 국가 홍보는 포기하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1년에 해외 나가는 1천만명의 한국청년들은 모두다 한국홍보대사가 될수 있다고
그러니까 시작한다고
그들은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은 7만명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를 탄생시켰고
이들은 전세계적인 민간 외교 사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세계인들에게 한국은 일본 근처의 나라, 중국근처의 나라인 존재감 없는 희미한 나라에 불과하다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언젠가 일본과 중국이 "한국 근처의 나라"로 불리는 날이 올것이고
아시아 모든 청년들이 한국을 자랑스러운 내 친구나라로 부르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가야할 길이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해외 청년 자원봉자자를 파견하고 있고, 장차 세계 1위의 청년 자원봉사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2010년 국가브랜드 순위에서 전세계 110개 국가중
일본은 6위에 반해 한국은 44위에 불과하다고.
한국의 낙후된 국가브랜드는 한국 미래를 어둡게 할것이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한국은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국제사회의 지원만 의지하던 나라에서
2007년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폭팔적 潛在力(잠재력)이 있는 나라라고
그러니까 한국의 국가브랜드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그들은 가야할 길이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은 1961년 OECD 출범이후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변신한 세계 유일할 나라로 세계역사에 기록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나라별 친절도 순위에서 한국은 2011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34개국 중
최하위권인 21위라고. 그리고 신뢰도에서는 30개국 가운데 25위라고
불친절한 국가의 대명사인 한국을 세계인이 사랑하게 될 가망성은 없을거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감동하는것이 한국인의 '정'이라고
언젠가 한국인의 '정'이 60억 세계인을 감동시키게 될 것이라고
그들은 가야할 길이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은 1년에 한국에 방문하는 1천만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인의 '情(정)'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석유 한방울도 나오지 않아 전체 에너지의 97%를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3%의 에너지만 가지고 있다고, 그러니 이 나라의 미래 전망은 포기하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고, 태평양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세계 최적의 지리적 要衝地(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고
우리는 3%의 가능성을 시작으로 가장 국제적이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고
그들은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한국청년들의 열정을 통해 오늘날 한국은 세계 10대 무역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세계인구의 1%에 불과한 한국인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그러니까 포기하라고
한국청년들은 말합니다
지구촌 바닷물이 썩지않는 것은 3%의 鹽分(염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3%의 염분이 97%의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한다고
그들이 가야할 길은 없지만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세계인구 1%에 불과한 한국청년들의 열정은
지구촌의 빈곤과 기후변화, 인권, 분쟁 등 다양한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는 ‘월드체인저’로 나서고 있으며, 60억 세계인이 한반도로 깃드는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3%는 어떤 의미입니까!
여러분의 열정을 일으키는 3%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열정을 가로막는 97%의 장벽은 무엇입니까!
한국청년들이 3%의 위대한 열정을 발견한다면
결국 그 3%가 97%를 역전시키는 세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한국청년들의 위대한 3% 熱情(열정)을 모아
60억 세계인을 한반도로 깃들게 만드는 위대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오늘 한국청년들의 열정이 내일 지구촌 모든이의 희망입니다
우리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역사를 만들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바로
그 새로운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반크가 "제 2기 스마트 서울 글로벌 대사 모집"합니다.
대상은 영어, 중국어, 불어, 스페인어 및 몽골어 아랍어등 외국 언어 가능 서울소재 대학생입니다.
모집기간은 9월 30일까지 선발인원은 300명, 활동기간은 2011년 10월-11월입니다.
임무는 서적, 지도, 교과서, 출판물, 온라인 사이트등의 독도및 한국 오류발견과 온라인 보고서 작성, 서울과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스마트 민관 외교관 활동입니다.
임무 완수자에겐 "수료증" 발급 및 기타 한국홍보자료 킷트를 제공합니다.
온라인 접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formkey=dHEwdnFZM0U3YXRGUDNXTXVndHdRb1E6M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