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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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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메르민족은 동이배달한민족의 지파다<5-上>

글쓴이 : 폴 김 날짜 : 2014-01-27 (월) 12:02:50



(1) 쑤머(Sumer:쑤메르)는 어디인가


BC3500년경에 지금의 이라크 유프뤠이티스강(Euphrates River:유프라테스)과 타이그뤼스강(Tigris River:티그리스) 사이의 평지 땅에서 약 1,150년간 농사를 짓고 살았던 민족으로, 자신들이 창조한 인류 최초의 문자인 쐐기문자(Cuneiform)를 가지고 약 BC3200년경부터 역사를 기록한 민족이 바로 쑤메르민족이다.


문화가 발달되지 못한 유목민인 어케이디언들(Akkadians:아카드인)이 BC2350년경에 쑤메르를 정복하였다. 이 아카드인은 성경에 나오는 쎔족(Semitic people)이며 이들이 히브루(Hebrew) 즉 유태인들이다. 히브루란 유랑자(Wanderer)란 뜻이다. 이들이 배벌로우니어(Babylonia:바빌로니아) 제국을 건설했고 배벌로우니어가 망하자 쑤메르의 문화, 역사, 신화는 다시 이집트로, 그리고 이집트에서 그리스로, 그리스에서 로마로 이어져 세계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정리하면, 애머롸잍(Amorite:아모리인), 어케이디언, 쎔족, 배벌로우니언, 히브루는 모두 유태인을 칭하는 다른 이름들이다.


당시 쑤메르는 도시형 국가로 엔릴(Enlil) 신이 살던 니뻐(Nipper), 엔키(Enki) 신이 살던 에리듀(Eridu), 나나(Nana) 신이 살던 우르(Ur), 닌릴(Ninlil) 신이 살던 슈루퍀(Shuruppak), 이나나(Inanna)신이 살던 우뤀(Uruk), 그 밖에 라개쉬(Lagash), 라사(Larsa), 우바이드(Ubaid), 우마(Umma), 아답(Adab)등 여러 도시가 있었다. 이렇게 찬란했던 쑤메르의 문명은 BC2024년경에 우르(Ur)가 마지막으로 파괴됨으로써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2) 수밀이국, 우루국은 환국의 연방국


원동중(元董仲) 어른이 쓴 <삼성기전三聖記全> 하편의 기록을 보면, "파나류산(흑룡강성 하얼빈 밑 완달산을 뜻함) 밑에 환인(桓因)의 나라가 있으니 천해(天海 바이칼호수) 동쪽의 땅이다. 그 땅이 넓어,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 리이니(남북이 2만리요 동서가 5만리인 것 같다.) 하나로 말하면 환국(桓國:BC8936-BC3898)이요 갈라서 말하면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虞婁國),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구여국, 사납아국, 선비국, 수밀이국(須密爾國)이 합해서 12국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어떤 사람들은 환국 12연방국 중 ‘수밀이국’과 ‘우루국’이 쑤메르 민족(Sumerians:쑤미어뤼언스)이 세운 나라가 아닌가 한다. 다시 말하면 수밀이국과 우루국은 동이배달한민족의 조상이 최초로 세운 대 제국(大帝國) 환국(桓國:한국, 정통국)의 일부인 도시형 국가라는 것이다. <금성과 천랑성:Venus and Sothis>의 저자 윌버 조운스(Wilbur Jones)는 그의 저서에서, "기원 전 3000년경의 타이그뤼스와 유프뤠이티스 계곡의 역사는 하나의 왕국이 아닌 많은 도시형 국가들로 복잡했다."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하 사진 www.en.wikipedia.org>
 


(3) 창조설의 기원


쑤메르인들은 인간이 진흙으로 만들어 졌으며, 인간은 신들(gods)에게 음식, 음료, 그리고 은신처(隱身處)를 제공하면서 신들에게 봉사하기 위한 목적(目的)으로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었다. 또한 쑤메르민족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불멸(不滅)의 초인간(超人間)들인 신들의 집단에 의해 우주(宇宙:Universe)가 인도되고(guide) 통제되고(control) 있다고 믿었다. 다시 말하면 창조설(創造說)은 쑤메르민족에서 최초로 시작된 것이며, 당시 쑤메르인들이 믿은 신들은 초인간적인 능력을 가진 인간들로 쑤메르인들 처럼 음식을 먹고 음료수를 마시며 그들처럼 주택에서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4) 쑤메르인들의 신화


하늘(天: Heaven)과 땅(地: Earth)이 태고(太古)의 바다(태고해太古海: Primeval Sea)에 의해 창조(創造)되고, 공기의 신이며 인간의 신인 아들 엔릴(Enlil)이 하늘(天)과 땅(地)을 갈라놓은 후, 어머니인 땅의 신 기(Ki)와 서로 협동하여 처음에 빛(Light)을 창조하고, 다음으로 별들을 창조하고 그리고 식물, 동물, 인간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하늘의 신인 아버지 안(An:혹은 아누)과 땅의 신인 어머니 기(Ki)는 모든 신들(all gods)의 부모라고 믿었다.


아버지인 하늘의 신 안(An)과 어머니인 땅의 신 기(Ki) 사이에서 아들인 인간의 신 엔릴(Enlil)이 태어났고, 엔릴은 장모인 넌바쉬그누(Nunbarshegunu)의 중매로 처녀신인 딸 닌릴(Ninlil)과 결혼하였으며 엔릴(Enlil)이 강(江)에서 뱃놀이를 하다가 닌릴(Ninlil)을 강간하여 생긴 아들이 달의 신(神)인 씬(Sin)인데, 엔릴(Enlil)의 행위가 부도덕(不道德) 하다고 여겨 그 도시 니뻐에서 추방당해 지옥에 빠지게 되었다는 신화를 믿었다.
 
 
 



                               

(5) 외계인(外界人:Alien)은 존재하는가!



1947년 7월 8일 미국 뉴멕시코우 주 롸스웰(Roswell)에서 유우에프오우(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미확인 비행물체)가 추락하여 비행물체의 잔해뿐만 아니라 외계인(Extraterrestrials)의 시체 4구를 구조한 사건인 "장엄한-12:Majestic-12"가 1984년 미국 정부에서 기밀이 누설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뿐만아니라 아써 데이뷛 혼(Arthur David Horn) 박사가 지은 <인류는 외계인이 기원:Humanity’s Extraterrestrial Origins>이란 저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1970년과 1973년 사이에 미해군 정보국에서 근무했었던 윌리엄 쿠퍼(William Cooper)씨에 의하면, "미국정부는 최소한 16개의 UFO와 65명의 외계인 시체 그리고 최소한 6명의 살아있는 외계인들을 구조했다.(U.S. government recovered at least 16 UFOs, 65 alien bodies, and at least 6 live aliens according to William Cooper, a former member of U.S. Naval Intelligence Service between 1970 and 1973.)"



이 책의 저자인 혼(Horn) 박사는 생물 인류학자로 예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칼러뢔도우(Colorado) 주립대학에서 14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자신이 가르치고 있는 내용이 옳지 않다는 데에 회의를 느낀 후 스스로 대학에서 은퇴하고 미확인 비행물체(UFO)와 외계인에 대한 연구를 한 분이다. 그 동안 수백만 명이 UFO를 목격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외계인에게 납치된 사례가 발표되고 있으나 아직도 미국정부에서는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고있다.



쿠퍼(Cooper)씨에 의하면, 미국 34대 아이전하우어(Eisenhower) 대통령이 1954년 2월 20일 외계인과 캘러포니어 에드워스 공군기지에서 공식조약(公式條約)을 했다고 폭로하고 있다.

조약 당시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은 프뢩클린 앨런(Franklin Allen:허스트 신문사 기자), 에드윈 노스(Edwin Nourse:브룩킹스 인스팉퉅 사장), 줴뤌드 라잍(Gerald Light:형이상학 연구학자), 그리고 맥인타이어(MacIntyre:로스앤줠러스 천주교 주교)등 네 사람이 동석했다. 그 조약의 내용 중 하나는 그들 외계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지를 2곳에 만드는 것이라 한다. 한 곳은 뉴 멕씨코우 주(New Mexico State), 유타 주(Utah State), 칼러뢔도우 주(Colorado State), 그리고 애뤄조우너 주(Arizona State)가 서로 교차하는 인디언 보호구역이고, 다른 한 곳은 캘러포니어 주(California State)의 남부에 위치한 모우하비(Mojave) 사막이다.



니배더 주(Nevada State)에 있는 "51 지구:Area 51"은 미국의 1급 비밀 구역으로 이곳에서 외계인들과 기술합작으로 우주선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죽음의 사자를 보라:Behold a pale horse>의 저자 윌리엄 쿠퍼(William Cooper)씨에 따르면, 최소한 600명의 외계인이 이곳 "51 지구"에서 상주하여 일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지역의 확인을 원하시는 독자는 유우튜브(You tube)에 들어가 "Area 51"을 치면 그곳의 실정을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51지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은 쏘련 때문이다. 미 공군 퇴역 상사(Master Sergeant of US Air Force)였던 단 마뤼스(Don Morris)씨의 증언에 의하면, 그가 미국의 비밀 중의 비밀기관인 국가수색기관(National Reconnaissance Organization:NRO)에 근무하고 있을 때, 소련이 ‘51지구’ 위성사진을 공개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51지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림으로써 국가수색기관에 같이 근무했던 모든 동료들도 결국은 인정하게 되었다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마뤼스씨는 소련에서 공개한 외계인 부검사진을 보았다고 말한 바 있다.



1952년 7월에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디. 씨. 상공에 수많은 UFO가 나타난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전시에 나타난 유우에프오우:UFOs in Wartime>의 저자 맥 맬로우니(Mack Maloney)는, "뢔이다(Radar)에 탐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던 주민들과 군사 및 민간 비행사들이 모두 목격한 대사건이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6) 쑤메르의 신들은 누구인가?



쑤메르의 신들은 하늘의 신인 안(An), 안의 부인이자 땅의 신인 기(Ki), 그리고 안의 또 다른 부인인 안투(Antu), 안과 기 사이에서 낳은 엔릴(Enlil)로 공기의 신이며, 안과 앤투 사이에서 낳은 물의 신인 엔키(Enki), 엔릴의 부인인 닌릴(Ninlil), 엔릴과 닌릴 사이에서 낳은 달의 신인 나나신(Nanna-Sin), 나나신의 부인인 닌걸(Ningal), 나나신과 닌걸 사이에서 낳은 태양의 신인 우투(Utu), 엔키의 두 아들인 농업의 신 마둑(Marduk)과 목축의 신 두무지(Dumuzi)가 있고, 엔키와 닌허색(Ninhursag) 사이에서 낳은 딸 닌사(Ninsar), 닌사의 딸인 닌커(Ninkir)등 많은 신들이 등장한다. 이들 신들을 통칭하여 쑤메르인들은 아누나(Anunna) 혹은 아누나키(Anunnaki)라고 부른다.



쑤메르의 원전(原典)에 의하면 태양계에는 12번째의 행성이 있는데 그 행성의 이름은 니비루(Nibiru)이며 이 니비루에서 아누나키란 신(神)들이 지구에 금광을 캐기위해서 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이 신들은 외계인(外界人)이란 것이다. 쑤메르인들은 당시에 해와 달을 포함하여 모두 행성으로 보았기 때문에 해, 달, 지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합하면 모두 11개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11개 외에 12번째의 별이 있다고 믿고 있었다. 쑤메르인들이 이러한 기록을 한 시기는 학자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략 BC3200년경으로 기록되어 있다. 지금의 우리가 천왕성을 발견한 것은 1781년이며, 해왕성은1846년에 그리고 명왕성은 1930년에 발견된 행성으로, BC3200년경에 쑤메르인들이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 인류를 놀라게 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이유 등으로 보아 쑤메르의 원전 기록을 신화라기보다는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학자들의 보편적인 견해다. 씨.레너드 울리(C. Leonard Woolley)경이 지은 <쑤메르민족:The Sumerians> 에는, 공기의 신(神)으로 알려진 엔릴(Enlil)은 니뻐(Nippur)라는 도시에 살았던 외계인으로 농장(Sacred Farm)을 소유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쑤메르인들이 신이라고 믿은 외계인들도 지구의 인간처럼 농장을 소유하고, 신으로서 숭배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바꾸어 말하면 외계인은 지구에 살고 있던 인간과 같은 인간이였지만 당시 지구에 살고 있던 인간보다 과학 기술이 월등하였기 때문에 그들 외계인들을 신으로 받들었다는 이야기이다. 신(神)이란 ‘쑤프륌 비잉(Supreme being)’으로 ‘최고의 인간’이란 의미이다. 뉴욕시립대학교 이론물리학자인 미치오 카쿠(Michio Kaku: 1/24/1947-현재) 교수에 의하면, 외계인은 지구에 사는 우리 인류보다 약 16억년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보다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는 외계인(外界人:Extraterrestrials)이 약 45억년(쑤메르의 원전 기록)전에 하늘에서 UFO를 타고 지구에 내려왔으니 신(神:god)이 아니고 무엇이었겠는가! 롸벝 이메너거(Robert Emenegger)의 저서 <유우에프오우의 과거 현재 미래:UFO’s Past Present & Future>에 의하면, "수성을 대표한 외계인, 목성을 대표한 외계인, 천왕성을 대표한 외계인, 그리고 켄타우루스자리를 대표한 외계인등이 있으며, 목성의 인구는 787,730,016이라 하고, 이들 외계인들은 우주행성 협회(Universal Association of Planets)란 단체를 결성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조사하는 프롸젴(Project)을 실시하는 중이라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외계인은 약 12종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사람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아륀쥐(Orange:오렌지)로 알려진 외계인과 파충류의 피부를 가진 외계인등 여러 부류의 외계인이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외계인들의 공통점은 체격에 비해 머리가 크고 눈이 큰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국에 기지를 둔 외계인은 그뢔이스(Greys:회색)로 알려진 외계인으로 파충류(爬蟲類)의 피부를 한 외계인으로 보인다.
 



(7) 외계인들의 본거지는 어디일까?



우주의 여러 행성들에 서로 다른 외계인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유감스럽게도 아직까지 이들 외계인들의 본거지(本居地)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 화성(6,792km)에서, 토성(120,536km)에서, 목성(142,984km)에서, 황소자리의 묘성(昴星:Pleiad, 400광년)에서, 사냥꾼 자리의 오리온(Orion, 770-430광년)에서, 천랑성(天狼星:Sirius, Sothis, Dog Star, 8.6광년)에서, 거문고자리의 직녀성(織女星:Lyra, 25광년)에서 그리고 쑤메르의 원전에 나오는 니비루에서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현재 미국에 와있는 그뢔이스라고 알려진 외계인은 쌍성(雙星: 공통의 중심 주위를 공전하는 두 별)조직으로 되어있는 지러 뤠티큘리(Zeta Reticuli)의 써포우(Serpo: 47광년)란 행성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은 필자의 개인 소견을 밝힌다.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뿌리는 북극성과 금성(金星:108.2 백만 km)에서 온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정한다. 지구보다 늦은 시기에 하나의 혜성(彗星:Comet)이 태양계에 들어와 지금의 행성(行星:Planet)인 금성이 되었다고 한다. 금성은 지구에서 가깝고 지구와 비슷한 크기와 구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금성을 탐험하지 못하고 있다. 1972년 소련의 무인 우주선이 금성의 짙은 구름층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였다. 그 후로는 금성 탐험을 포기했다고 한다. 짙은 구름 하늘 때문에 진입이 불가능 하다는 이유이다. 미국이 금성 탐험을 하지 않는 이유는 미국은 이미 금성(金星)이 외계인들의 본거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외계인들은 우리 지구의 인간들보다도 과학 기술이 수억 년 앞서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곳에 그들의 본거지를 두고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외계인들은 우주의 어떤 곳에도 자유자재로 왕래할 수 있다고 한다. 별이 처음 생겼을 때는 푸른색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푸른색을 띤 흰색으로, 백색으로, 노란색으로, 주황색으로, 결국은 붉은색으로 바뀌면서 별의 한 생명이 끝나 불랙 호울로 사라진다.



이들 외계인들은 그들이 살고 있던 별이 소멸하기 전에 또 다른 새로운 행성으로 식민지를 개척한다고 한다. 다널 패튼(Donald Patten)의 저서 <성서의 홍수와 빙하기:The Biblical Flood and the Ice Epoch>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금성의 하늘은 주로 이산화탄소와 탄화수소와 약간의 수증기로 이루어져 있다." 파충류의 외계인들이 지구를 특히 유프뤠이티스 강과 타이그뤼스 강 어구를 식민지화 한 것은 그곳의 기후가 자신들의 행성과 같은 조건 이였기 때문이다.



즉 습기가 풍부하고 온실효과로 인하여 날씨가 무덥고 이산화탄소가 많아 식물 등이 잘 자란 이유 등으로 보고 있다. 다시 말하면 홍수기 전의 지구의 구름층은 현재의 금성의 구름층과 비슷한 조건이었다는 말이다.

 
 
 




지구와 금성(金星)은 같은 태양계에 있지만 지구가 맨 나중에 생긴 것이라 한다. 그런데 이 금성은 같은 태양계 안의 행성이지만 다른 행성과는 너무 다른 이상한 점들이 많다. 금성은 항상 태양과 같은 방향에서 떠오른다. 어떤 때는 태양의 오른 편에서 또 어떤 때는 태양의 왼편에서 떠오른다. 태양이 진 후에 보이기도 하고 태양이 떠오르기 전에 보이기도 한다. 또한 태양계에서 오직 금성만이 역(逆)으로 자전을 한다고 한다.



우주와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본체(本體)는 희다. 흰 것은 금(金)을 뜻한다. 따라서 만유만물의 본체는 금(金)인 것이다. 앁췬(Sitchin)씨에 의하면, 외계인들은 금광을 캐기위해 지구에 왔다고 했다. <산해경>을 보면 당시에 많은 신(神:외계인)들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김씨의 시조로 알고 있는 소호금천씨가 신(神)이였다는 기록이다. <산해경> ‘서산삼경’ 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又西二百里 曰長留山 其神白帝 少昊居之(우서이백리 왈장유산 기신백제 소호거지) 다시 서쪽 200리에는 장유산이 있고 그곳은 신인, 흰 황제 소호가 살고 있다." 황제헌원(黃帝軒轅)을 노란 황제인 헌원이라 한다. 여기 <산해경>의 기록만 보더라도 황제헌원이 소호금천씨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소호금천씨가 신(神)이라면 황제헌원은 당연히 신(神)이여야 한다. 그러나 동양의 어떤 사서나 문헌에도 황제헌원이 신(神:외계인)이였다고 기록된 곳은 없다. 신(神)과 신(神) 사이에서 낳은 자식은 신(神)이며 신(神)과 지구에 살던 인간(人間) 사이에서 낳은 자식은 반신(半神)인 것이다. 지극히 논리적인 사고라고 여겨진다. 더 이상 소호금천씨나 신라 김씨(金氏)나 동이배달한민족의 성씨들을 황제헌원의 자손이라고 속이지 말기 바란다. 물론 속아 넘어갈 사람도 없을테지만 말이다. 소호금천씨가 독수리 족이라는 것은 상고사(上古史)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잘 알고 있는 일이다.



그런데 또 놀라운 사실이 있다. 맠 핑캠(Mark Pinkham)의 저서 <뱀 지혜의 복귀:The Return of the Serpents of Wisdom>에는, "독수리는 영적이며 남자를 상징하고, 뱀은 물질적이고 이기적이며 여성을 상징하는데, 이들 독수리와 뱀이 서로 잘 연합하여 뱀의 지혜가 되어왔다."라고 말하고 있다.



약 104,000년 전에는 태평양에 레무리아(Lemuria) 대륙이 그리고 대서양에는 아틀란티스(Atlantis)가 있었다고 한다. 레무리아를 뮤(Mu)대륙이라고도 한다. 동쪽에 있던 레무리아는 적극적이며, 영적이고, 사랑을 받아들이고, 지구와 조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살았고, 반면에 아틀란티스에는 부정적이며, 물질주의 적이고, 기술 지향적인 사람들이 살았다고 말하고 있다. 금성은 사랑을 상징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 바로 동이배달한민족 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영적인 문화와 사랑을 실천한 민족이였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그래서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곰과 연관이 있는 북극성(北極星)과 금성(金星)과 관련이 있다고 추측한다.

 
 
 
 




(8) 여호아(Jehovah)는 외계인



구약 성서에 나온 여호아는 야회(Yahweh)를 뜻하는데 야회란 글자의 어원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야회란 이름의 가장 논리적인 설명으로는 ‘HWH’는 ‘To be‘ 즉 ‘살다’, ‘존재하다’, ‘있다’란 동사로 여기에서 야회란 단어가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이것은 출애굽기 제3장에 잘 나타나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신(神:god)을 무엇이라고 불러야 할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모세가 야회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가를 물었을 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하기를 ‘나는 나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라:’ ‘나 모세는 하나님에 의해 당신들에게 보내졌다.’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and he said ‘Say this to the people of Israel:’ ‘I am has been sent to you.’" 이 구절에서처럼 야회란 ‘나는 나다’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자신의 본 이름을 감춘 것이다. 지구의 마지막 홍수기를 대략 BC2500년으로 보는 것이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다. 마지막 홍수기 후에 쑤메르인들이 말하고 있는 신(神)이자 외계인(外界人)인 엔릴(Enlil)의 자녀들과 손자들 5명이 지구에 내려와 지구를 식민지화한다. 엔닐의 장남인 나나-신(Nanna-sin:달의 신)에게는 메서퍼테이미어(Mesopotamia)를 지정해주고, 둘째 아들인 닌누타(Ninurta:자비로운 신으로 6일 동안 홍수를 물리침)에게는 일럼(Elam:이란의 고대 왕국)을 할당해주고, 막내아들인 이쉬커(Ishkur:천둥 번개의 신)에게는 애너토울리어(Anatolia:지금의 터키)를 배당해 준다. 엔릴의 손자이자 태양의 신인 우투(Utu)에게는 레버넌(Lebanon:지중해 동부의 공화국 레바논)을 할당해 주지만 손녀인 이나나(Inanna)에게는 아무 땅도 배당을 해주지 않았는데 여자란 이유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이나나가 이쉬커의 부인이 되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 주역이 된다. 엔릴의 막내아들이자 지금의 터키를 할당받은 이쉬커(Ishkur)가 히타잍(Hittite:터키의 또 다른 옛 이름)의 신이며, 폭풍의 신인 테쉅(Teshub)이고, 구약 성서에 나온 쎔어의 아다드(Adad) 혹은 하다드(Hadad)이며, 천둥과 번개의 신으로 알려진 신이며, 구약 성경의 야회(Yahweh)이자 여호아(Jehovah)이며, 성경에서 묘사하고 있는 원한을 품은 그리고 복수심에 불 탄 신이며 우리말로 하나님을 의미한다.



지구의 대 홍수기 이전부터 엔릴은 쑤메르의 신들 중 최고로 강력한 신이었지만 에이브뤄햄(Abraham) 때부터는 엔릴을 숭배한 것은 낡은 종교가 되었으며 막내아들인 이쉬커(Ishkur)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한 일부 지역에서만 엔릴을 숭배했었다. 에이브뤄햄의 출생 시기에 대해서는 이론이 분분하다. 크뢔머(Kramer) 박사는 BC1700년으로 추정하고, 앁췬(Sitchin)씨는 BC2123년으로 추정하고, 씨.줴이. 갣(C. J. Gadd)씨는 BC2000과 BC1900년 사이로 추정하며, 불레이(Boulay)씨는 BC2167년으로 추정하고 그리고 줴임스 어서(James Ussher) 주교는 에이브뤄햄의 출생을 BC1996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략 BC1990년을 에이브뤄햄의 출생일로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 믿어진다.



바꾸어 말하자면 엔릴(Enlil)을 최고의 신으로 숭배해오던 것이, BC1990년경 후 부터는 지구의 식민지 통치 권력이 엔릴에서 막내아들인 이쉬커(Ishkur)로 승계되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 무렵에는 신이자 외계인인 엔릴도 죽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에이브뤄햄은 쑤메르의 우르(Ur)에서 태어난 제사장(Priest)이자 화물을 운송하는 직업을 가진 점성술(占星術)에 뛰어났던 사람이였다. 처음에는 달의 신인 나나-신(Nanna-sin)을 섬겼으나 BC2092년경에 야회(Yahweh)의 지시에 따라 가족들을 데리고 케이넌(Canaan:가나안) 땅으로 옮긴 후 부터는 야회(여호아, 아다드, 하나님)를 섬기게 된다.



BC2087(앁췬의 기록은 BC2024)년 경에 싸덤(Sodom:소돔)과 거마뤄(Gomorrah:고모라)가 핵무기에 의해서 파괴되었다. 이 전쟁은 엔릴의 아들인 닌누타(Ninurta)와 엔릴의 배다른 형제 엔키(Enki)의 아들인 마둨(Marduk) 사이의 불화 때문이었다. 말하자면 사촌간의 권력암투로 벌어진 무시무시한 핵전쟁으로 보인다.



<쑤메르의 종교:Sumerian religion>를 지은 자슈어 프뤼(Joshua Free)는 그의 저서에서, "He is even the prototype of the Semitic Yahweh[El in Hebrew] 그는(공기의 신이며 외계인인 엔릴Enlil을 뜻함) 심지어 히브루어로 엘(El)인 쎔족의 야회(Yahweh:하나님)의 원형이다."라고 말하고 있어, 외계인 엔릴(Enlil)이 야회 즉 하나님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나 앞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엔릴은 야회가 아닌 것이다.



또한 혼(Horn) 박사는 그의 저서 <인류는 외계인이 기원>에서 불레이(R.A. Boulay)씨의 글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Boulay, in his reptoid interpretation of ancient history, believes Jehovah (Yahweh) was the Sumerian god of lightening and thunder, Ishkur, whose Semitic name was Adad. 고대 역사의 파충류 해석이란 그의 글에서, 불레이씨는 여호아(야회)는 쑤메르의 번개와 천둥 신인 이쉬커로, 이쉬커는 쎔족(유태인)의 이름으로는 아다드이다." 따라서 여호아는 쑤메르인들이 신(神)이라고 믿고 있던 외계인(外界人) 엔릴의 막내아들인 이쉬커(Ishkur)를 뜻한다.

 
 
 
 




(9) 한자의 뜻으로 본 신(神)인 외계인(外界人)



신(神)자는 볼 시(示)변에 펼 신(申)자가 붙어 있는 글자다. 펼 신자는 ‘신축 된다’ 즉 펴졌다 줄어들었다 하는 대우주의 변화무쌍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글자로, 보통사람의 능력을 초월한 인간을 의미한다. 천지(天地)는 하늘 천(天)자에 땅 지(地)로 ‘하늘과 땅’이란 뜻이지만 이들 글자의 의미를 분석하면 엄청난 비밀을 내포한 글자이다.


우선 천(天)자의 상부의 한일(一)은 하늘을 뜻하고 하부의 한일(一)은 땅을 의미한다. 그리고 사람인(人)으로 된 복합어이다. 천(天)이란 글자는 ‘하늘에서 땅으로 사람이 내려온 곳’ 즉 ‘땅으로 사람이 내려온 하늘’이란 의미이다. 쑤메르인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외계인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글자가 바로 천(天)이란 글자이다. 땅 지(地)자는 상부의 한일(一:하늘), 하부의 한일(一:땅)과 위아래로 통할 곤(丨)자로 이루어진 글자에 어조사 야(也)가 붙은 복합어이다. 이 야(也)자는 ‘뱀을 본 뜬 글자’이다. 다시 말하면 야(也)자는 ‘뱀’이란 뜻이다. 따라서 지(地)라는 글자는 ‘하늘과 땅을 자유자재로 관통하여 왕래하는 뱀’ 또는 ‘뱀이 하늘을 관통하여 내려와 살고 있는 곳인 땅’을 뜻한다. 물론 뱀은 파충류(爬蟲類)임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천지(天地)란 글자의 철학사상은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으로 하늘과 땅을 자유자재로 관통하여 왕래하는 뱀(파충류)인 인간이 머무르는 땅"이란 심오한 뜻인 것이다. 바로 이 천지(天地)란 글자는 파충류의 외계인이 하늘에서 땅인 지구에 내려오고 올라간다는 의미인 것이다. 한자는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선조들이 만든 우리 글자이다. 지나(支那)의 글자가 아니다. 지나인들은 이러한 심오한 글자의 뜻을 모른다. 그러나 우리 동이배달한민족들은 이렇게 뜻을 명쾌하게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동이(東夷)의 이(夷)자를 "하늘에서 내려온 활을 잘 다루는 사람"이라고 풀이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동이배달한민족 역시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外界人)이란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단지 우리가 그런 사실을 아직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에 불과하다.



우리 인류의 역사를 잘 관찰해보면 우리 인간의 아집(我執)과 교만(驕慢)을 쉽사리 알 수 있다. 처음에는 이 지구가 평면으로 되었다고 믿었다. 당시 지구가 편편하지 않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정신병자였고 이를 인정하는데 약 200년이 걸렸다. 이 지구는 우주의 한 가운데 위치한다는 천동설을 믿었다. 그러나 지구가 우주 한 가운데 있지 않고 돌고 있다는 지동설이 나왔다. 그 때도 그 사람을 정신병자로 여겼다. 사람들은 진리를 믿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로마 카톨릭이 지동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데 359년이 걸렸다. 그뢔거 죠우핸 멘들(Gregor Johann Mendel:7/20/1822-1/6/1884)은 당시의 유럽 중부지방인 지금의 폴란드 사람으로 독일어를 한 생물학자이자 유전학자이며 아우그스티누스 교단의 수도사였다. 이 사람이 바로 그 유명한 멘들의 유전법칙의 장본인이다. 멘들의 유전법칙이 인정되는 데는 48년이란 긴 세월이 흐른 후이다.

 

 



유전자 디엔에이(DNA:Deoxyribonucleic acid)는 스위스의 과학자인 죠우핸 프롸이드맄 마이숴(Johann Friedrich Miescher)가 1869년에 발견한다. 그러나 DNA가 확인 증명되는 데는 약 84년이란 긴 시간이 걸렸다. 위암과 위궤양을 유발시키는 헬리코우뱈터(Helicobacter)란 세균을 배뤼 마숼(Barry Marshall)박사가 1983년에 발견하였다. 그러나 세상이 그의 이론을 받아들이는데 10년이란 긴 시간이 걸린다.



이탈리아 사람인 도미니크회 수사였던 죠우다노우 브루노우(Giordano Bruno:1548-2/17/1600)는 “하나님과 우주는 동일한 것이며 우주는 끝이 없고 수많은 별에는 외계인을 포함한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동 시대의 사람들보다 400년을 앞선 브루노우의 투철한 사상은 천지개벽과 같은 대 사건이었으리라. 로마 종교재판은 이단(異端)이란 이유로 1600년 2월 17일에 브루노우를 산채로 말뚝에 매달아 화형(火刑)시켰다. 자신의 믿음을 철회하면 사형시키지 않겠다고 종용했으나 브루노우는 “의사(義士)로 기꺼이 죽겠다.(I die a martyr, willingly.)"란 말을 남기고 사형당한 사람이다. 브루노우는 예언자였음에 틀림없다. 브루노우의 예측과 통찰력과 사상이 받아들여지고 입증되는데 409년이란 긴 시간이 흐른다. 이렇게 사람들은 새로운 진리(眞理)를 인정하는데 매우 인색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2008년 5월 14일 지축을 흔든 엄청난 대 사건이 있었다. 카톨릭에서 외계인(外界人)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다. 붸티컨(Vatican: 로마교황청)의 제수이트(jesuit) 수사이자 천문학자이며 교황청 천문대의 관장인 호우세 개브뤼얼 퓨네스(Dr. Jose Gabriel Funes: 1/31/1963-현재)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구 밖의 다른 곳에서 생명이 발생해 온 것을 어떻게 부정할 수 있는가? ... 외계인들의 존재 가능성은 교리에 모순되지 않았다.(How can we exclude that life has developed elsewhere? ... The possible existence of intelligent extraterrestrials did not contradict church teaching.)” “하나님과 우주는 동일한 것이며 우주는 끝이 없고 수많은 별에는 외계인을 포함한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주장한 브루노우를 이단이란 이유로 산채로 화형시킨 409년 후 바로 그 로마교황청에서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인정한 것은 너무나 아이러니(irony)하게 보인다. 그래서 진리(眞理)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바뀐다고 했던가.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이 다른 행성(行星: 별)에서 왔으며 우주에는 우리 인간 외에도 다른 생명체를 포함한 외계인들이 살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부담없이 인정하는데 불과 40년이면 충분하리라고 믿는다.




<下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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