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대통령에 의해 1961년 10월 방위정보국(DIA: Defense Intelligence Agency)이 만들어졌다. ‘프롸쥌 크뤼스틀 나잍(Project Crystal Knight)’ 혹은 ‘프롸쥌 써포우(Project Serpo)’라 불리기도 한다. 에번스(Ebens)라 불리는 외계인들과의 교환 프로그램을 위해 케네디 대통령은 약 6개월 왕복방문 계획의 지령(指令)을 내렸다. 에번스 외계인들은 지러 뤠티큘리(Zeta Reticuli)란 별의 써포우(Serpo)란 행성에 살고있는데 지구에서 약 47광년 떨어져있는 별이라 한다.
1965년 7월16일 12명의 미국 우주인들이 에번스의 우주선을 타고 써포우 행성으로 향해 1978년 8월 18일 7명이 무사히 돌아왔다. 10년 계획이였으나 서로의 시간차이로 13년이 걸렸으며 12명중 3명은 도중에서 죽었고 2명은 그곳 써포우 행성에 남았으며 7명중 마지막 생존자는 2002년 플로리다에서 죽었는데 강렬한 방사능의 노출 때문이였다. 케네디 대통령의 지령에 의해 만들어진 ‘프롸쥌 써포우’의 마지막 보고서에 칼 싸건(1934-1996) 박사가 서명하므로써 ‘프롸쥌 써포우’는 종료되었다. 에번스 외계인들은 우리에게 장래의 과학기술을 돕는 6가지의 선물을 주었으며, 바티칸은 에번스에게 12세기 그림 2점을 답례로 선물했다.
우주에 살고있는 우리 인간의 형제들인 외계인들과의 기술제휴와 우주 평화를 위해 접촉을 시도할 목적으로 ‘프롸쥌 써포우’를 만들어 계획에 착수했지만 결과를 보지 못하고, 권력과 탐욕에 혈안이 된 몇몇 사람들에 의해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11월 22일 암살당하였다.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가장 큰 이유는 유우에프오우(UFO) 때문이라는 것은 이미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그는 UFO의 존재를 세상에 폭로하려 했었다. 그러나 많이 가진 자들은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케네디 대통령을 제물로 삼았다. 미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가진자의 음모에 의해, 정보국 최고 책임자를 지냈던 그의 조카의 지시에 따라,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하던 그날 대통령의 차를 운전했던 첩보요원윌리엄 그뤼어(1909-1985)가 정면에서 그의 왼손으로 뒤쪽을 향해 쏜 치명적인 총탄을 맞고 케네디 대통령은 절명(絶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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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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