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犇(분):
= 牛(우: 소) + 牛(우: 소) + 牛(우: 소) = 犇 (소떼가 모여서 놀라 달아나다)
<자전상의 정의>:
‘牛우’ 셋으로, 소가 놀라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분(犇)이란 글자도 소(牛)가 떼를 지어있다. 소는 정착하여 농사를 짓던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에게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동물이며 묵묵히 죽는 날까지 불평 없이 주인을 위해 일만하는 착한 동물이다. 소는 체격에 비해 아주 잘 놀라는 동물이다. 따라서 소떼를 나타낸 분(犇)자는 소가 놀라 도망한다는 뜻이다.
지구에는 다양한 인종(人種)이 살고 있으나 소눈의 세포막과 가장 닮은 인종이 바로 동양인(東洋人)이다. 그래서인지 우주인(외계인)뿐만 아니라 지구의 과학자들이 소를 대상으로 각종 생체실험을 해오고 있다. 제183항 우(牛)를 참고하기 바라며 더 자세한 내용은 Linda M. Howe, <An Alien Harvest>, Linda Moulton Howe Productions, 1997을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외계인(外界人)들은 그들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의 혈액과 그 밖의 생물학적인 물질들을 꼭 필요로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An Alien Harvest>이다. harvest란 수확, 추수란 뜻으로 ‘외계인의 수확(An Alien Harvest)’이란 외계인에게 인간의 피와 생물학적 물질들이 필요하다는 점과 부합한다.
본서 쪽 188에는 놀라운 정보가 담겨져 있다. 외계인들은 그들이 만들어낸 잡종(hybrid)이 인간이라 주장하며 문명화된 문화를 촉진 시키고 인간을 통제하기 위하여 모든 종교를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이 같은 내용은 Yellow Book으로 알려진 그들의 역사서에 있다. 지구인간이 잡종이라는 증거로 RH- 혈액형을 제시한다.
지금까지 지구에 알려진 외계인은 약 70종인데 2000년의 지구 역사를 기록한 Yellow Book과 관계된 외계인은 에번스(Ebans)이다.
*글자뜻:
(1) 소놀랄분 (2) 달아날분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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