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을 내면서

한반도 경상남도 김해에 가야가 있었다고 믿고있는 것은 문헌사료에 근거없는 허구의 소설로 이씨조선 후기 실학자들이 대륙에 있던 삼한인 진한, 마한, 변한이 한반도에 있었다고 헛소리를 한 것이 시초이다.
정약용의 무책임하게 작성된 <아방강역고>의 책임이 크다. 1910년 한일합방을 한 일본은 이 같은 엉터리를 근거로 하여 대륙에 있던 광개토호태왕 비문의 글자를 쪼아 훼손하고 석회를 발라 알아볼 수 없게 한 다음 한반도 경상남도에 가야(伽耶)가 있었으며 가야가 임나(任那)이며 여기에 임나일본부를 설치하고 한반도를 지배했다고 역사를 왜곡, 날조, 조작했다.
이같은 역사왜곡은 실학자들이 단초를 제공했고 한일합방을 시작으로 조선식민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와 지리지명 왜곡이 필요했다. 이 소용돌이 속에 가야가 자리하고 있으며 가야로 인하여 임나일본부설이 등장하게 된다.
유령처럼 따라다니면서 우리를 괴롭혀온 김수로왕의 가야(가락국, 금관가야)의 비밀과 임나 그리고 임나일본부의 허구를 명확하게 고증한 논문이다.
임나는 오늘날의 사천성 균연현(筠連縣)을 일컫는 말이고 지금의 복건성 남부 바다에 있는 해단도와 대만도에 근거지를 둔 왜(倭: 왜노, 일본)의 일부가 오늘날의 일본열도로 들어간 것은 560년 경이며 670년에 국호를 일본(日本)으로 고쳤다. 대만에 남아있던 왜가 대만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일본열도로 들어간 것은 1628년 도쿠가와 막부의 명령에 의해서였다.
따라서 한반도 경상남도 김해에 가야(임나)가 있었다거나 임나가 일본열도에 있었다는 주장은 1차사료와 문헌자료에 전혀 근거없는 지독한 거짓말이다.
논문에 관심있으신 분은 세계출판사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손영섭 대표: 010-6235-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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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대한 답이다*
댓글:
순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답니다.
답(김태영학파T.K.School):
먼저 주장(主張)을 할 때는 타당한 근거(根據)를 제시해야 한다. 주장은 헛소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거(典據)로 하는 것이다. 물론 그 주장은 논리성, 합리성, 설득력, 상당한 객관성, 그리고. 누구든지 검증이 가능해야 한다.
순장이 무엇인가?
순장의 기원은 본래 전쟁포로들을 집단 매장한 데서 시작했다.
순장(殉葬: burial of the living with the dead as servants with their dead master)이란 고대에 주군(主君)의 묘역(墓域)에 살아있는 사람을 매장하거나 혹은 죽여서 함께 묻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순장을 했다면 한 무덤에서 많은 사람들의 뼈가 발굴되어야 한다.
가야(가락국/금관가야)의 왕은 김수로왕을 비롯하여 모두 10명이다. 김수로왕, 거등왕, 마품왕, 거질미왕, 이시품왕, 좌지왕, 취희왕, 질지왕, 겸지왕, 구형왕이 그들이다. 순장이라 하는 그 무덤은 어느 왕의 무덤이며 몇 사람을 순장했는가 입증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몇 사람의 인골(人骨)이 출토되었는지도 필히 제시해야 한다.
순장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문헌사료는 약 312권이다. 그러나 가야인(伽倻人)들이 순장을 했다거나 한반도에 가야가 실존했다거나 한반도에 가야인들의 순장이 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다시 말한다. 제발 역사학(歷史學)과 고고학(考古學)을 짬뽕시키기 말기 바란다. 고고학은 인류학의 한 지류로 역사학을 보조하는 학문이라고, 과장해서 말하면 수천번 이야기 해오지 않았는가. 1차사료와 문헌자료에 근거없는 헛소리를 줄기차게 한 이유가 무엇인가.
누가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으나 주위에는 왜 무지(無知)한 사람들이 수두룩한가.
이00
강단사학에 세뇌되어 있고, 식민사학을 신봉하는 자들이 대부분인 나라에서는 고고학을 바로 역사로 인식합니다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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