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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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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祀

글쓴이 : 김태영 날짜 : 2025-05-04 (일) 19:10:37



祀(사)∼1

 

= 示(시: 보다, 알리다, 보이다) + 巳(사: 뱀) = 祀 (뱀 신에게 알리며 제사지내다)

 

<자전상의 정의>:

 

示+巳(音). ‘巳사’는 신으로서의 뱀을 본뜬 것. 신을 제사지내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사(祀)자는 볼시(示)와 뱀을 뜻하는 사(巳)로 이루어진 글자다. 시(示)는 하늘과 땅속 깊이 모든 것을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까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신에게 알리다, 보이다의 뜻으로 사용되는 글자다.

 

따라서 사(祀)는 뱀 신에게 알린다는 의미에서 제사지내다의 뜻인 글자다.

 

이 우주에는 수많은 인간(외계인)이 살고 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지구 인간들처럼 그들 우주인(외계인)들도 계급이 있다. 지금까지 지구에 알려진 우주인들의 종류는 약 70종이다.

 

그들의 생김새는 각양각색이다. 지구의 인간처럼 생긴 우주인에서부터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머리가 물방울처럼 생긴 인간과 파충류인 뱀이나 곤충인 사마귀처럼 생긴 다양한 우주인들이 있다.

 

그 중에서 드뤠이코우(Draco: 龍자리, 알파 용자리는 지구에서 300광년)에 살고 있는 도마뱀의 얼굴을 한 우주인이 가장 사나운 우주인으로 다른 우주인들의 우두머리 행세를 한다고 한다. 맨 처음 지구에 온 우주인은 Draco에서 온 도마뱀 인간이었다.

 

*글자뜻:

 

(1) 제사지낼사 (2) 제사사

 

祀(사)∼2

 

= 示(시: 보다, 알리다, 보이다) + 巳(사: 뱀) = 祀 (뱀 신에게 알리며 제사지내다)

 

<자전상의 정의>:

 

示+巳(音). ‘巳사’는 신으로서의 뱀을 본뜬 것. 신을 제사지내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우리 선조들이 다른 별(행성)에서 이 지구에 왔을 때 이들 도마뱀 모습을 한 우주인들과 우리가 알지 못한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들의 지배를 받았거나 그들과 서로 피가 섞였거나 우리 자신들이 그들의 피를 받은 후손이거나 그런 관계가 있었던 것 같다.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서 뱀신에게도 제사를 지냈었다. 땅지(地)에서도 설명한 바 있지만 파충류인 뱀모습의 인간이 내려와 살고 있는 땅이 바로 지(地)란 글자의 뜻이다. 제18항을 참조하기 바란다.

 

사(祀)와 제(祭)를 함께 사용하여 제사(祭祀)라 한다. 즉, 돼지머리 같은 짐승을 잡아 주기적으로 하늘의 신과 뱀신에게 알리면서 제물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돼지와 뱀(파충류)은 천적(天敵)이다. 동이배달한민족은 용자리에서 온 도마뱀 얼굴의 외계인을 가장 경계하고 그들을 제어하기 위한 방법이 돼지를 제물로 삼은 제사이다.

 

이는 마치 용(龍)을 뜻한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긴 미친개무당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개동상에 절하면서 개(犬)에게 호의적인 태도(態度: Gesture)를 보이는 이치와 같다. 이자(者)가 개동상에 예(禮)를 표시하는 것은 천적인 돼지로 뱀신을 달래기 위해 뱀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용(龍)과 개(犬)는 천적이기 때문이다.

 

지구에 온 최초의 파충류 인간 이야기가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리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견해로는 그 진실이 30년 이내에 밝혀질 것으로 본다. 지금도 알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필자는 25년 전부터 달(Moon)에는 인간(人間: 외계인)이 살고 있으며 물(水)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사람들은 귀담아 듣지도 않았고 혹자는 코웃음으로 답했었다.

 

*글자뜻:

 

(1) 제사지낼사 (2) 제사사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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