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壽(수)∼1
= 士(사: 선비, 글을 많이 읽은 사람, *125항 참조) + 一(일: 천, 하늘, 별, 행성) + 工(공: 교묘하게 하늘과 땅을 연결하다) + 一(일: 지, 땅, 지구) + 口(구: 입, 먹다) + 寸(촌: 약간, 조금, 근소) = 壽 (땅에 사는 동안 소식하며 이 지구인 행성과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을 서로 연결하여 즉,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가서 하늘인 그 행성에서도 인자한 선비같이 오래 살 수 있다는 의미에서 목숨수)
<자전상의 정의>:
篆文은 耂 (老)+x수(音). ‘x수’는 ‘길게 이어지다’의 뜻. 늙을 때까지 목숨이 길게 이어지다, 장수하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목숨 수(壽)자는 선비(士), 천(一), 공(工), 지(一), 구(口), 촌(寸)으로 이루어진 글자다. 6개의 글자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글자 풀이는 아래서부터 한다.
입구(口)와 마디촌(寸)은 음식을 약간 먹는다는 소식으로 해석한다. 소식(小食)을 하면 우선 정신이 맑아지고 깨달음을 얻기 위한 기본 단계이다.
인간이 최초에 다른 별[행성]에서 지구인 이 행성에 이주해 왔음을 깨닫게 된다. 공(工)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라는 뜻을 갖는 글자다. 따라서 우리도 과학을 발전시켜 교묘하게 하늘과 땅을 연결하여 다른 행성으로 갈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마침내는 우주 가운데 있는 수많은 별들 중 하나를 택해 그곳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도 글을 많이 읽어 깨달음을 얻은 물욕(物慾)이 없고 인자한 선비처럼 오래 오래 산다는 심오한 우주철학사상에서 목숨수, 장수할수의 글자가 되었다.
선비는 공부를 많이 하였으나 벼슬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 뜻은 부귀영화에 관심이 없다는 의미이다. 더 발전시키면 욕심이 없는 사람이란 말과 같다. 근심, 걱정, 고통, 고민은 만병의 근원이다. 고통, 고민, 근심, 걱정은 탐욕에서 비롯된다.
*글자뜻:
(1) 수수(나이, 목숨) (2) 수할수(장수함) (3) 헌수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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壽(수)∼2
= 士(사: 선비, 글을 많이 읽은 사람, *125항 참조) + 一(일: 천, 하늘, 별, 행성) + 工(공: 교묘하게 하늘과 땅을 연결하다) + 一(일: 지, 땅, 지구) + 口(구: 입, 먹다) + 寸(촌: 약간, 조금, 근소) = 壽 (땅에 사는 동안 소식하며 이 지구인 행성과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을 서로 연결하여 즉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가서 하늘인 그 행성에서도 인자한 선비같이 살 수 있다는 의미에서 목숨수)
<자전상의 정의>:
篆文은 耂 (老)+x수(音). ‘x수’는 ‘길게 이어지다’의 뜻. 늙을 때까지 목숨이 길게 이어지다, 장수하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諸苦所引 貪慾爲本(제고소인 탐욕위본)’ 모든 고통의 원인은 탐욕 때문이다. 항상 하늘인 별 즉, 우리 인간이 왔었던 행성을 생각하면서 우주의 대자연의 이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이치를 생각하고 탐욕을 버리고 지혜를 찾는 학문에 열중하면 무병장수하여 장수할 수 있다는 심오한 우주철학사상이 담긴 글자이기도 하다.
지자(知者)는 동(動)하며 인자(仁者)는 정(靜)하고 지자(知者)는 락(樂)하고 인자(仁者)는 수(壽)하다란 말이 있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말이기는 하나 도통성인의 지혜를 얻어 살펴보면 지자(知者)나 인자(仁者) 모두 동(動)하고 정(靜)하며 락(樂)하고 수(壽)한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늘과 땅과 인간의 소리를 자유자재로 들을 수 있는 성인(聖人)의 지혜(智慧)에 어찌 인(仁)과 지(知)가 구분될 수 있겠는가. 인간에게는 오복이라 하여 다섯 가지의 복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서경>의 ‘洪範홍범’편에 나오는 말로 오복이란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을 말한다.
오래살고, 부자가 되고, 건강하고, 덕(德) 즉, 의로운 사람이 되길 바라고, 늙어서 죽는 것을 뜻한다. 오복 중에 당연 세 가지가 생명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 유념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목숨은 인간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제일 중요한 목숨을 민족과 조국을 위해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선비일진데, 자신의 부귀영화와 먹고사는 일에 양심을 판 일제식민반도사학자들이 진정한 선비가 될 수 있는지 묻는 바이다.
*글자뜻:
(1) 수수(나이, 목숨) (2) 수할수(장수함) (3) 헌수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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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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