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祭(제):
= 月(肉)(월: 짐승의 살 고기) + 又(우: 또, 자주, 다수의 뜻) + 示(시: 보다, 알리다) = 祭 (돼지머리 같은 짐승을 잡아 제물로 차려놓고 주기적으로 하늘과 땅의 신들에게 보이면서 알린다는 뜻에서 제사)
<자전상의 정의>:
甲骨文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희생의 고기를 손으로 바치는 象形. 金文은 ‘示시’를 덧붙여 會意로서, 신을 제사지내다의 뜻을 나타냄. 篆文은 示+又+月(肉)의 會意.
*해설:
제(祭)는 짐승의 고기의 뜻인 월(月, 肉), 또 여러번의 뜻인 우(又), 그리고 보다, 알리다의 뜻인 시(示)로 이루어진 글자다. 그래서 제사지낸다는 의미의 글자이다.
인간은 완전하지 못하여 자기보다 지능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을 신(神)으로 받들어 감사의 표시나 소원을 하는 뜻에서 돼지머리 같은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냈다.
먼 옛날에는 령(靈)이 진화되지 않아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기도 했다. 징기스칸은 정복전쟁에서 적에게 고립되어 먹을 것이 없어 죽게 되었을 때 10명 중 1명을 희생시켜 사람의 인육을 먹고 그 전투에서 승리한 기록도 있다. 구약 성서에도 유대인들은 사람을 제물로 바쳤다.
이 지구에서 가장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이xxx종족은 1년에 두차례 이방인 어린애들을 잡아 먹는다. 이자들은 할례라고 하여 인간의 피를 처먹는 것이 습관으로 되어있기 때문이다.
믿고 믿지 않고는 독자의 마음이니 헛소리 댓글은 삼가해 주기 바란다. 책을 많이 읽으면 모두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이 세상에 상당히 재미있는 사람이 있어 소개한다. 그의 생년월일은 초나라 굴원과 같고, 의사나 약을 싫어하는 것은 나폴레옹과 같고, 친구가 없이 잘 살고 있는 것은 플라톤과 같고, 박식함은 동방삭과 같으며, 큰 것은 지증왕을 닮았고,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함은 왕안석과 같으며 병법에 밝기는 손자와 같다.
이런 사람과 가까이 하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된다.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작금의 한국 정치에 쐐기를 박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야당 인사들이 여기에 소개한 사람 같은 인물을 책사(策師)로 모시는 일이다. 아무리 친일이니 토착왜구니 떠들어 보았자 의미없는 메아리의 연속일 뿐이다. 행동으로 옮겨라. 계엄령이 선포되어 다 죽기 전에 둘만 조용히 없애면 된다.
*글자뜻:
(1) 제사제 (2) 제사지낼제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