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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穴(혈):
= 宀(면: 덮어 가리는 지붕, 집) + 八(팔: 8, 많다는 뜻) = 穴 (빛인 방사능이나 비, 눈 등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덮어 가리는 지붕의 형태로 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생활한 장소로 동굴혈)
<자전상의 정의>: 혈거생활(穴居生活)의 주거를 본뜬 모양으로, ‘구멍 • 굴’의 뜻을 나타냄.
*해설:
혈(穴)자는 집을 뜻하는 면(宀)자와 다수를 뜻하는 팔(八)로 이루어졌다. 면(宀)자는 빛을 의미하는 심지주(丶)와 덮는다의 뜻인 멱(冖)자로 된 글자다. 따라서 우주에서 내려오는 빛인 방사능이나 먼지로부터 노출되지 않기 위해 덮는다는 의미에서 집면(宀)자가 만들어진 것이다. 종합하여 풀이하면, 방사능이나 먼지, 눈, 비 등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장소를 뜻한다.
먼 옛날 사람들은 동굴 속에서 생활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동굴혈이 된 것이다. 동이배달한민족의 중원이던 산서성의 주민들은 땅굴 생활을 했음을 사료에서 적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조국을 배신하고 당나라에 들붙은 설인귀도 산서성 용문(龍門) 토굴에서 살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또한 <사기>를 지은 동양 역사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사마천의 고향도 용문이라는 것을 아는 한국의 제도권 조선 식민반도 사학자들이 몇이나 있을까. 필자의 생각으로는 사마천의 선조도 단군조선의 백성이었다고 믿으며 따라서 동굴 생활을 했을 것이라는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 단군조선의 핵심 강역이 바로 용문이 있는 산서성이었기 때문이다.
제36항에서 언급한 것처럼 땅굴에서 생활할 때는 지상에서 보다 천재지변의 하나인 지진(地震)으로 인한 피해를 80할을 줄인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함을 제공하는 곳도 땅굴이다. 여러 가지 기록 속에 동이배달한민족 선조들은 옛날 굴속에서 선(禪)을 하여 도통(道通)했다고 말하고 있다.
머지않아 다가오는 미래에는 인간의 주거지가 지상이 아니라 동굴이나 땅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옛 조상들처럼 다시 굴로 들어가 생활해야 할 때가 임박해 오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구가 사막화되는 것은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런 미래에 도달할 일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 지혜이며, 사람의 머리에 있는 송과선(松果腺)에서 비롯된다.
제36항에서 캠추뤠일스(Chemtrails)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밤낮 가리지 않고 하늘에서 비행기로 퍼붓는 수 만톤의 중금속은 우리 인간의 송과선의 능력을 차단하려는 음모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송과선이 받아들이는 우주의 빛이 차단되면 치매가 생기는 것이다.
충치 예방에 좋다는 불소치약에 들어간 불소(弗素: Fluorine)도 치매를 일으키고 암을 유발시킨다. 원자폭탄(原子爆彈)의 주된 성분이 우라늄과 불소(Fluoride)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의 나치가 음료수에 불소를 첨가했는데 감옥의 죄수들을 반항없이 복종시키기 위해서였다.
*글자뜻:
(1) 구덩이혈 (2) 움혈 (3) 굴혈(동굴) (4) 구멍혈 (5) 옆혈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