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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치의 사이드웍
미네소타 출생. 버클리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맨하탄에서 15년째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 헌터 컬리지에서 Pin Hole 사진작업을 하고...색다른 대상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는 프로급 아마추어 사진작가. 된장찌개와 짜장면, 붕어빵을 좋아하고 청국장은 파는 것과 홈메이드를 구별하는 지한파 미국인. 별명은 뉴욕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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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책방 원숭이 Flying Monkey in Manhattan

글쓴이 : Grinchy 날짜 : 2010-10-28 (목) 11:41:47

 

할로윈이 가까와오면서 맨해튼에는 혼란스러워지는 풍경이 하나 있다.

이들의 복장이나 행색이 무서운 할로윈 분위기를 내기 위한 의상인지 아님 본래 그렇게 무섭게 입고 다니는 사람인지 몰라서이다.

누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정말 어렵다.

쇼윈도우에서 이 무서운 마스크를 봤을 때 놀랬다 이 마스크가 브로드웨이 쇼 'wicked' 캐릭터인걸 알지만 그래도 정말 실제 같다.


브로드웨이 가게의 쇼 윈도우.

맨해튼

10월 24일 일요일


 

* 사진을 촬영한 곳은 브로드웨이 무대에 오른 책들만 전문으로 파는 곳인데 할로윈 분위기에 맞게 무섭게 꾸며놓았다. 그린치가 포착한 것은 ‘오즈의 마법사’ 주인공 캐릭터들을 각색한 'WICKED' 라는 책에 등장하는 날아다니는 원숭이 마스크이다.


 

Flying Monkey in Manhattan
                                                           

In Manhattan, near Halloween time, one thing confuses me.

There are people who wear scary costumes for fun and then there are people who always look scary.

For me it is difficult to tell who is real and who is fake.

I was shocked to see this scary mask in the store window, but at least I know this is a mask from the Broadway show "Wicked" even though it looks very real.


Store window near Broadway

Manhattan

26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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