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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치의 사이드웍
미네소타 출생. 버클리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맨하탄에서 15년째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다. 헌터 컬리지에서 Pin Hole 사진작업을 하고...색다른 대상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는 프로급 아마추어 사진작가. 된장찌개와 짜장면, 붕어빵을 좋아하고 청국장은 파는 것과 홈메이드를 구별하는 지한파 미국인. 별명은 뉴욕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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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암시 Friendly Reminder

글쓴이 : Grinchy 날짜 : 2011-08-17 (수) 23:54:51
 
 



뉴욕 경찰국 경찰관들만큼이나 이 도시를 지탱하기 위해 힘든 직종을 가진 이들도 없을성 싶다.


뉴욕 도심 속의 바쁜 한 지하철을 주의 깊게 보면 역사안에서 작은 브론즈 조각상들을 이곳 저곳에서 발견하게 된다. 조각상을 찾아내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 안에는  의미가 담겨 있다.


경찰관이 승차요금을 안내고 몰래 타려는 이를 꾸짖는 작은 조각상의 모습들은 모쪼록 준법 정신을 지켜달라는 친절한 암시가 아닐까. 


요금 내고 탑시다!



-8에버뉴 지하철역에서





Friendly Reminder



It seems to me that officers of the New York Police Department have an incredibly difficult job making sure people follow the rules that make this city livable.


In one of the city's busy subway stations if you look carefully you will see many small bronze cartoon-like sculptures of characters doing a variety of things here-and-there.  These sculptuers are fun to discover, however, most of them have a message. 


In this case, a police officer has caught an unexpecting character trying to sneek into the subway without paying the fare...just a friendly reminder to follow the rules.


Don't forget to pay your fare!





-8th Avenue Subway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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