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0055)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18)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0,055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아마존직원 뉴욕한인구타사건 항의서한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보내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1-08-02 (월) 23:32:04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보내

7월 30일 한인단체 정치인 기자회견



최윤희회장

 

아마존은 뉴욕한인사회에 사과하고 손해 배상하라!”

 

뉴욕에서 아마존 직원의 한인 폭행사건과 관련,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항의(抗議) 서한과 함께 지난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회장은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에 보낸 서한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3월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안에 서명한 사실을 환기시키고, 아마존이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에 대한 직원교육을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79일 플러싱 158가 노던블러바드에서 아마존의 직원이 한재열 뉴욕한인야구협회장의 차에 물병을 던지고 항의하는 한 회장을 주먹으로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직원은 한 회장의 도움 요청에 달려온 박우하 뉴욕한인야구협회 이사장도 구타해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혔다. 이 장면은 인근 CC-TV에 녹화돼 관할 109경찰서에 접수됐다.

 

최윤희 회장은 아마존은 아시안증오범죄 방지법안에 대한 교육을 직원들에게 하지 않았다. 이때문에 백주대낮에 아마존 직원이 한인사회의 지도자 두사람을 심하게 구타하는 일이 발생했다. 아마존은 즉시 사과하고 합당한 손해배상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뉴욕한인회 퀸즈한인회 뉴욕한인상록회 등 10여 개 한인단체 대표들과 존 리우(민주·11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 피터 쿠(민주·20선거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은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마존의 공개적인 사과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촉구했다.

 

최윤희 회장은 아마존의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인사회에서 대대적으로 아마존 불매 운동을 펼치겠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뉴욕시경(NYPD)은 인근 CCTV에 녹화된 범행 장면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폭행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며 아시안 증오범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 상원의원, “한인폭행사건 진상 밝혀라항의서한 (2015.12.25.)

토니 아벨라,경찰과 브롱스병원장에 발송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782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