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뉴욕필진
·Obi Lee's NYHOTPOINT (89)
·강우성의 오!필승코리아 (40)
·김경락의 한반도중립화 (14)
·김기화의 Shall we dance (16)
·김성아의 NY 다이어리 (16)
·김은주의 마음의 편지 (45)
·김치김의 그림이 있는 풍경 (107)
·등촌의 사랑방이야기 (173)
·로창현의 뉴욕 편지 (425)
·마라토너 에반엄마 (5)
·백영현의 아리랑별곡 (26)
·부산갈매기 뉴욕을 날다 (9)
·서영민의 재미있는인류학 (42)
·신기장의 세상사는 이야기 (17)
·신재영의 쓴소리 단소리 (13)
·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 (38)
·앤드류 임의 뒷골목 뉴욕 (33)
·제이V.배의 코리안데이 (22)
·조성모의 Along the Road (25)
·차주범의 ‘We are America (36)
·최윤희의 미국속의 한국인 (15)
·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39)
·한동신의 사람이 있었네 (37)
·황길재의 길에서 본 세상 (208)
·훈이네의 미국살이 (108)
·韓泰格의 架橋세상 (96)
폴김의 한민족 참역사
망국적인 식민사관에 언제까지 휘둘릴 것인가. 우리 민족의 참된 역사, 진실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평생을 싸워온 재야 사학자.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한민족사관정립의식개혁회를 이끌고 있다.
총 게시물 39건, 최근 1 건 안내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개천절(開天節)의 시작은 배달국(倍達國)<4>

글쓴이 : 폴 김 날짜 : 2014-01-08 (수) 13:13:56

(1) 도(道)를 통한 안함로

 

 

안함로(安含老) 어른이 쓴 <삼성기전三聖記全> ‘상편’의 서두(書頭)에 이런 기록이 있다.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 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 權化生萬物(오환건국최고 유일신재사백력지 천위독화지신 광명조우주 권화생만물) 우리 환국(桓國)이 세상에서 최초의 국가이고, 유일한 신(神)인 흰힘(白力)이 있어 이 신(神)이 광명을 우주에 비춰 권능으로 만물을 낳았다." 우주만물(宇宙萬物)의 본체(本體)는 희다(白)는 뜻에서 흰힘(白力)을 유일신으로 본 것이다. 흰(白)것은 금(金)이며, 금(金)은 만유만물의 생명체의 본질이며 근원이기 때문이다. 노자(老子)의 <도덕경> ‘상원장象源章’에,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연) 인간의 법은 땅에 있고 땅의 법은 하늘에 있으며 하늘의 법은 도(道)에 있고 도(道)의 법은 자연에 있다"라고 씌어 있다.


 

 

대자연의 이치(理致)를 깨달아 만유만물(萬有萬物)의 본체를 흰힘(白力)으로 본 안함로 어른은 도(道)를 통했던 분으로 보인다. 그리스의 철학자 쎄일리스(Thales:탈레스, BC640-BC546)는 "만물의 근원은 물(水)이다."라고 주장했지만, 오행(五行:목, 화, 토, 금, 수) 법칙에 의하면 물(水)은 금(金)에 의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쎄일리스의 이론(理論)은 옳지 않다고 보아진다. 물을 생성하는 이 금(金)이 바로 우주만물(宇宙萬物)의 본체인 ‘흰(白)것’인 것이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금광을 캐는 사람들은 산에서 샘물이 솟는 곳을 찾는데 그 이유는 금(金) 즉 광물이 물을 생성(生成)하기 때문이다.

 

 

뇌(腦)에는 송과선(松果腺:Pineal gland)이 있다. 모래알만한 크기의 송과선은 코 위치의 머리 뒷부분에 위치하는데 빛과 전자기(電磁氣)의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반사하는 기능을 한다. 이 송과선에서 멜러토우닌(melatonin)과 쎄뤄토우닌(serotonin)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1원자가의 금(monotomic gold)인 ‘백색 금 가루’를 먹으면 송과선을 촉진시켜 멜러토우닌과 쎄뤄토우닌 두 호르몬을 생성시킨다는 사실이다. 송과선은 건강, 면역, 정신 상태, 그리고 노화뿐만 아니라 미래를 볼 수 있는 다른 차원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한 영적으로 심령(心靈)의 능력과, 직관, 지혜, 그리고 천리안과 같은 기능을 한다.

 

 

<인간의 정신 지배: Controlling the Human Mind>의 저자 닠 비기취(Dr. Nick Begich)박사에 의하면, “마약단속국이 리비아 지도자 모우머 가다퓌를 찾아내고 북한의 플루토늄을 찾아낼 수 있도록 미국정부가 비밀리에 심령(心靈: 육감)을 사용해 왔다고 중앙정보국과 다른 기관들이 인정했다.(The United States has secretly used psychics in attempts to help drug enforcement agencies track down Libyan leader Moammar Gadhafi and find plutonium in North Korea, the CIA and others confirm.)”라고 말해주고 있다. 심령인 천리안을 이용하여 북한의 핵을 찾아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 같지만 이것이 우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미국의 비밀모임의 하나로 보우히미언 그로우브(Bohemian grove)란 씨크륕 써싸이어리(Secret society)가 있다. 이 비밀사회의 회원들은 송과선을 촉진시키기 위해 흰색 금가루뿐만 아니라 여자의 X경까지도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고인이 된 미국의 대통령을 포함하여 지금도 생존해 있는 몇몇 대통령이 이 보우히미언 그로우브의 멤버라는 사실을 아는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독자는 ‘동이배달한민족사의 참고자료’를 참고해주기 바란다. 아무튼 강력한 전자파는 이렇게 중요한 송과선(松果腺)에서 분비되는 멜러토우닌 호르몬을 감소시킨다고 한다.

 

 

(2) 한임(환인)이 세운 환국(桓國)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 조상(祖上)이 세운 최초의 나라는 환국(桓國:桓을 한으로도 읽음)으로, 계연수(桂延壽) 선생이 편찬하고 임승국(林承國) 교수가 번역하고 주해한 <한단고기桓壇古記>에 의하면, "BC7199년에 나라를 세워 한임(桓因), 혁서(赫胥), 고시리(古是利), 주우양(朱于襄), 석제임(釋提壬), 구을리(邱乙利), 지위리(智爲利) 7세에 걸쳐 역년 3,301년 혹은 63,18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 연대(年代)가 맞는지 알 수가 없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3,301년 혹은 63,182년의 긴 시간 동안 단지 일곱 분이 나라를 통치했다는 말은 일반 상식(常識)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일곱 분이 3,301년을 통치했다면 한사람이 평균 472년을, 63,182년을 통치했다면 한사람이 평균 9,026년간 나라를 통치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런데 이러한 오해를 풀 수 있는 기록이 있다.

 

 

영국의 저명한 고고학자이자 <쑤메르민족:The Sumerians>의 저자인 씨 레너드 울리(C. Leonard Woolley:4/17/1880-2/20 /1960)교수에 의하면, 대홍수 이전 쑤메르(Sumer)의 한 도시인 라사(Larsa) 왕조는 8명의 왕이 241,200년간 통치하여 한사람이 평균 30,150년을 다스린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7세의 환인만이 거론된 것은 글자가 없던 당시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전해오는 과정에서 환인(桓仁)들의 이름이 누락(漏落)되었거나 오직 위대한 환인(桓因)들 만의 이름을 기록했거나 아니면 적통(嫡統)의 계보(系譜)만을 기록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한자와 한글이 없던 먼 옛날에는 오행(五行:금, 수, 목, 화, 토)과 간지(幹枝: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를 사용하였다고 한다. 간지법은 지갱(地鏗)이 BC8364년경에 제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행과 간지법에 의하면, 환국(桓國)은 상원갑자년(上元甲子年)인 BC8936년에 환인(桓仁)이 흑수(黑水:흑룡강을 뜻함)와 태백(太白:백두산을 뜻함) 사이 즉 현재의 흑룡강성(黑龍江省) 합이빈(哈爾濱: 하얼빈) 밑 완달산(完達山) 아래 도읍(都邑)을 정하면서 시작된다. 환국은 5,038년 동안 존속했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환기(桓期)로 따지면 금년(2009년)이 10,945년이다.

그러나 환국(桓國)에 대한 역사(歷史) 기록이 배달국이나 단군조선의 기록과 비교해 많지 않아 환국의 개국해(開國年)인 BC8936 년부터 민족사(民族史)의 역년을 계산하는 것은 약간 무리(無理)라고 보아진다. 더 연구해야 할 부분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3) 환웅이 다스리던 배달국

 

 

환국의 말기에 거발한(居發桓)환웅(桓雄)이 홍익인간(弘益人間: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뜻)의 숭고한 사상(思想)과 함께 무리 3,000명과 천부인 3가지(天符印 三種: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와 풍백(風伯:입법담당), 우사(雨師:행정담당), 운사(雲師:사법담당)를 거느리고 BC3898년 음력 10월 3일 신시(神市)에 도읍(都邑)을 정하고 국호를 배달국(倍達國)이라 하여 신시개천(神市開天)이 시작되었다.

 

 

한자는 뜻글자로, 배달(倍達)이란 글자를 풀이하면 배(倍)는 사람 인(人)변에 설 입(立)과 입구(口)가 있어 "사람의 입이 섰다는 뜻으로 사람이 이론을 세워 진리를 얻었다"이고 달(達)은 책받침(辶)변에 행복할 행(幸)자로 된 글자로써 "책에서 행복을 얻다"란 뜻이다. 따라서 배달(倍達)이란" 책에서 행복을 얻어 진리를 터득하다"의 뜻이며 배달민족이라 할 때는 "책에서 행복을 얻어 진리를 터득한 도(道)를 통한 민족"이란 뜻이 된다. 간단히 말하면, "도(道)를 통한 민족"이란 뜻이다.

 

 

원래 도(道)는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천인지(天人地) 삼원일체(三原一體) 오행(五行: 금, 수, 목, 화, 토) 우주본체 사상의 실천과정으로 자연에 순응하며 욕심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옛부터 동이(東夷)를 학식과 덕행이 높은 군자(君子)로 일컬어왔다. 노자(老子)의 <도덕경> ‘이도장(夷道章)’에도, "大道甚夷民甚好(대도심이민심호)큰 도는 동이 백성들이 좋아하는 것이다."라는 내용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개국 당시 배달국의 도읍지(都邑地)인 신시(神市)를 현재의 길림성(吉林省) 장춘(長春)으로 보는 견해와 현재의 내몽고 적봉(赤峰)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내몽고 적봉은 요녕성(遼寧省) 서북쪽으로 1906년 일본인 고고학자 도리이류조(鳥居龍藏)가 요동지방 지표조사(地表調査)를 하던 중 신석기 시대(新石器 時代) 유물과 적석묘(積石墓:돌로 만든 무덤)를 발견하였는데 동이족(東夷族)의 문화(文化)인 홍산문화(紅山文化)로써 황하문명보다 1,500년 앞선 유물임이 판명된 곳이며, 이곳 내몽고 적봉(赤峰), 길림성 장춘, 산동성 광요, 백두산, 그리고 하남성 진류 모두를 배달국(倍達國)의 도읍지인 신시(神市)였던 것으로 보고 싶다. 사서(史書)에 언제 도읍지를 옮겼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1,565년 동안 한 곳에만 도성(都城)이 있어야 한다는 법(法)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4) 동이를 뜻하는 새의 상징은 거발한 환웅부터

 

 

배달국은 18분의 환웅(桓雄)이 다스렸는데 환웅의 웅(雄)자를 한자 옥편에서 찾으면 ‘새 추(隹)’자와 ‘넓을 굉“자의 복합어로 되어 있다. 말하자면 “날개가 넓은 새”의 뜻으로 조부(鳥父) 즉 ‘새의 아버지’란 의미이다. 나중에 이 웅자가 ‘수컷 웅’자로 뜻이 변천되었다. 새는 하늘을 날 수 있음을 뜻한다. 따라서 환웅(桓雄)이란 새처럼 날을 수 있는 비행물체를 타고 다른 행성에서 지구의 높은 산으로 내려왔다는 엄청난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환(桓: 한)은 ‘고산족’이란 의미이며 웅(雄)은 ‘날개가 넓은 새’란 뜻이기 때문이다. 최초로 외계인을 직접 만났으며 UFO 사진들을 찍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폴란드 출생의 미국 시민 이였던 조오쥐 애덤스키(George Adamski:1891-4/23/1965)의 저서 <우주선들 안에서: Inside The Spaceships>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The first inhabitants of Earth were brought to it from the other planets. But it was not long before something unexpected took place in the atmosphere surrounding the Earth, and the transplanted people realized that within a few centuries living conditions on this globe would not be favourable. As a result, the first inhabitants of Earth, with a few exceptions, packed all of their belongings into space ships and left for other worlds. The few who chose to remain had permitted themselves to deteriorate amidst the lush beauty and abundance of this new world and sought nothing different. Gradually, they became content to live in natural caves and were eventually lost in the annals of time.(지구의 최초의 거주자들은 다른 행성들로 부터 왔다. 그러나 얼마 후 지구의 대기권에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다. 그래서 이주 온 사람들은 몇 백년 이내로 지구의 생활환경이 자신들과는 맞지 않게 될 것이라고 깨달았다. 결국 몇 사람들을 제외하고 최초의 거주자들은 그들의 모든 소지품들을 챙겨 우주선에 싣고 다른 세계로 떠나버렸다. 지구에 남아있기를 선택한 몇 사람들은 신록이 우거진 아름다움과 새로운 세상의 풍부함 가운데서도 건강이 나빠짐을 감수해야 했고 이주온 목적의 별다른 차이점은 찾지 못했다. 그들은 점차 동굴 속에서 살아가는 일에 만족하게 되었으며 결국은 시간에 대한 기록을 잃어버렸다.) 이것은 토성(土星)에서 왔다는 롸무(Ramu)라는 외계인이 알려준 내용이라고 애덤스키씨는 적고 있다.

 

 

지구에 살게 된 최초의 인간은 새처럼 우주를 자유롭게 나를 수 있는 비행물체를 타고 다른 별(星)에서 온 외계인 이였다는 사실을 잘 나타내주는 기록으로 보인다. 이렇게 배달국(倍達國)을 연 우리 조상인 환웅(桓雄)이 바로 새를 상징하는 동이(東夷)가 되었던 것이다. 배달국 제14대 환웅인 치우천자(BC2727)는 삼족오(三足烏) 즉 세발달린 까마귀의 원조이며 신라 김씨의 시조이며 신(神)이라고 <산해경>에 기록된 소호금천(少昊金天: BC2578)씨는 독수리의 원조이기도 한다. 봉황새도 동이의 상징이라는 내용은 <산해경>을 포함한 여러 사서에 기록되어 있고, 고구려를 세운 추모황제도 삼족오를 나라의 새로 받들었으며, 고구려, 백제, 신라인들 모두 조우관(鳥羽冠: 새 깃털을 꽂은 모자)을 쓴 기록들과 그림들이 여러 곳에 나타나고 있어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은 새를 상징하는 민족 이였으며 다른 별에서 왔다는 개연성을 잘 나타내주는 기록으로 보인다. 그래서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은 천자(天子: 하늘 즉 다른 별의 자식)이고 천손족(天孫族: 다른 별에서 비롯된 사람의 자손)이라 했던 것이다.

 

 

(5) 삼재(三災)와 기(氣)를 의미하는 풍백, 우사, 운사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닥치면 철학관이라는 역학(易學)을 푸는 곳을 찾아간다. 금년에 삼재(三災)가 들어 모든 일이 풀리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삼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시원스럽게 말해주지 않는다. 삼재(三災)란 다름 아닌 자연삼재(自然三災)로 풍재(風災), 수재(水災), 화재(火災)를 뜻한다. 작은 삼재로는 곡귀(穀貴: 먹을 곡식이 모자람), 역병(疫病), 병혁(兵革: 전쟁)을 일컫기도 한다. 그런데 이 우주에 꽉차있는 바람(공기), 물, 불(빛)의 복합체가 바로 기(氣)인 것이다. 기(氣)를 한마디로 말하면 에너지(energy) 혹은 파장(wave)인 것이다. 그러나 이 에너지나 파장은 공기, 물, 빛의 매개체를 통하여 전달되기 때문에 빛, 공기, 물의 복합체를 기(氣)라고 정의한다. 바람이 너무 강하면 질풍이나 돌풍이나 회오리바람이 되어 재난(災難)이 되지만 적당하면 생명에 필요한 생기(生氣)가 된다. 공기가 없으면 우리 인간은 살 수가 없다. 비(물)가 너무 많이 오면 홍수가 나 재난이 되지만 적당하면 생기(生氣)가 된다. 물이 없이는 인간은 살아갈 수가 없다. 불(빛)이 너무 강하면 화재의 재난이 되지만 적당하면 생기(生氣)가 된다. 불 역시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한마디로 말하면 우주의 모든 비밀은 빛(불)에 있는 것이다. 태양 빛이 없이는 우리 인간은 살아갈 수 없다. 이렇게 바람, 물, 불(빛)은 인간에게 무서운 3가지 재난도 되지만 또한 인간 생명에 필요한 생명의 기(氣)가 되기도 한다. 삼라만상(森羅萬象)은 물과 빛(불)과 공기에 의해 생명체(生命體)가 유지되는 것이다. 바람과 물과 인간과의 관계를 학문적으로 풍수(風水)라 한다. 집터를 찾을 때도 풍수를 따지고 조상들의 묘지를 쓸 때도 풍수지리를 따진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생, 사, 화, 복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물, 불(빛), 공기(바람)인 것이다. 그래서 이 세 가지의 복합체를 기(氣)라고 한다. 기(氣)에는 생기(生氣)와 사기(死氣)가 있다. 인간의 생명에 도움이 되는 기는 생기이며 해를 끼치는 기는 사기인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달에는 공기가 없어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달에는 지구처럼 공기, 물, 산과 호수, 식물, 동물, 눈(雪), 그리고 인간(외계인)이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정부와 나사(NASA)의 진실왜곡으로 인하여 우리 인간에게 잘못 알려지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외계인들은 달에 자신들의 미확인 비행물체(UFO)를 저장할 수 있는 격납고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아폴로(Apollo)가 찍었다는 달 사진들을 잘 관찰해보면 그곳에 여송연(呂宋煙)처럼 생긴 UFO를 보게 될 것이다. 그 크기가 마치 미국 뉴욕의 맨해튼(Manhattan)섬 보다 더 큰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다. 오스트리아의 정신분석학자 시그먼드 프로이드(Sigmund Freud: 5/6/1856- 9/23/1939)는, “이론은 밝혀지는 진실들을 막을 수 없다.(Theory does not prevent facts from showing up.)”라고 말한 바 있다. 그동안 이론에 불과한 내용들이 사실로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www.ko.wikipedia.org

 

 

그런데 BC3898년 배달국(倍達國)을 세운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조상인 환웅천황(안파견)이 풍백(風佰: 바람을 상징하며 입법담당), 우사(雨師: 물을 상징하며 행정담당), 그리고 운사(雲師: 물방울로 꽉차있는 먹구름이 부딪쳐 천둥번개를 일으키므로 불과 빛을 상징하며 사법담당)의 3 정승을 세워 나라를 다스리게 했다는 이 기록은 한마디로 말해 도통성인(道通聖人)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글귀로 대 우주법칙을 통달한 분 이였음을 알 수 있다.

 

 

(6) 산서성(山西省)은 치우천자가 개척한 땅

 

 

배달국의 제14세 환웅인 자오지(慈烏支:치우) 천황은 영토(領土)를 크게 넓혔던 분이다. 대대로 환국(桓國: 한국)과 배달국(倍達國)이 있던 요동(遼東) 즉 동북아시아 전 지역과 산동성(山東省)과 하남성(河南省)을 포함하여 황제헌원과의 10년 전쟁으로 유명한 탁록(涿鹿)이 있는 산서성(山西省)과 회대지방(淮岱地方:강소성과 산동성 일부)을 총 막라한 강역이 치우천황이 개척한 땅이다. 엄격히 말하면 한국(桓國)뿐만 아니라 배달국 초기부터 아시아 전 대륙이 동이배달한민족의 영토였으나 섬서성과 하남성 일부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배달국 천자에게 자주 반기를 들자 치우 천자께서 당시 그들을 평정한 것이다. 탁록(涿鹿)은 현재의 산서성 최남단으로, 운성시 아래 동서 35km 남북 7km의 운성염지(運城鹽池) 일대로써 현재의 해지(解池) 일대이며 그 곳 지명으로 해량(解梁) 해진(解鎭)등으로 부르다가 2009년 현재는 해주(解州)로 지명이 또 바뀐 곳이고 운성염지를 단군조선 때는 북해(北海) 혹은 창해(蒼海)라고 불렀던 곳이다.

 

 

다시 말하면 섬서성 서안과 하남성 일부를 제외한 전 아시아 대륙이 배달국의 강역 이였다. 이맥(李陌)어른이 지은 <태백일사> ‘삼한관경본기’의 기록에, "蚩尤天王西征涿芮 南平淮岱 披山通道 地廣萬里至(치우천왕서정탁예 남평회대 피산통도 지광만리지) 치우천왕이 서쪽으로 탁예를 정벌하고 남으로 회대를 평정하여 산을 뚫고 길을 내어 땅의 넓이가 만리에 이르렀다."라고 되어있다. 탁예(涿芮)는 탁록에 있던 지명(地名)으로 "탁예"의 ‘예(芮)’자는 ‘풀싹이 작고 연할 예’, ‘물가 예’, 혹은 ‘방패끈 예’자인데 현재의 지나대륙(支那大陸) 지도의 산서성(山西省) 최남단 황하강(黃河江)이 꺾이는 지점에 "예성(芮城)"이란 지명이 아직도 선명(鮮明)하게 남아있다.

 

 

치우천자(蚩尤天子) 때는 산동성(山東省) 광요(廣饒)와 하남성(河南省) 진류(陳留)에 도성(都城)을 두었으며 단군조선은 말할 것도 없고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 고려 때까지도 우리 동이족(東夷族)의 영토였던 산서성은 치우천자가 평정한 배달국의 땅인 것이다.

 

 

(7) 배달국 18대 환웅(桓雄)의 재위(在位)연대

 

 

제1세 거발한(居發桓:BC3898-BC3804,재위 94년),

제2세 거불리(居佛理:BC3804-BC3718, 재위 86),

제3세 우야고(右耶古:BC3718-BC3619, 재위99),

제4세 모사라(慕士羅:BC3619-BC3512, 재위 107),

제5세 태우의(太虞儀:BC3512-BC3419, 재위 93),

제6세 다의발(多儀發:BC3419-BC3321, 재위 98),

제7세 거련(居連:BC3321-BC3225, 재위 96),

제8세 안부련(安夫連:BC3225- BC3152, 재위 73),

제9세 양운(養雲:BC3152-BC3056, 재위 96),

제10세 갈고(葛古) 혹은 독로한(瀆盧韓:BC3056-BC2967, 재위 89),

제11세 거야발(居耶發:BC2967-BC2875, 재위 92),

제12세 주무신(州武愼:BC2875-BC2794, 재위 81),

제13세 사와라(斯瓦羅:BC2794-BC2727, 재위 67),

제14세 자오지(慈烏支) 혹은 치우천황(蚩尤天皇:

BC2727-BC2618, 재위109년 151세까지 삶),

제15세 치액특(蚩額特:BC2618-BC2529, 재위89),

제16세 축다리(祝多利:BC2529- BC2473,재위 56),

제17세 혁다세(赫多世:BC2473-BC2401, 재위72),

제18세 거불단(居弗檀:BC2401-BC2333, 재위68) 환웅으로 모두 18대 1,565년간 존속했던 어느 누구도 부정(否定)할 수 없는 나라이다.

 

 

(8) 배달국에서 갈라져 나간 지나(支那)

 

 

제5세 태우의(太虞儀)환웅은 아들이 12명이였다. 맏아들이 제6세 다의발(多儀發)환웅이고 막내아들이 태호복희씨(太皥伏犧氏)이다.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신시(神市)에서 태어나 우사(雨師:행정 담당)를 맡고 뒤에 청구(靑邱:산동성 광요)와 낙랑(樂浪:하남성 낙양 북부를 포함하여 산서성 남동부 패수가 흐르는 패수현의 원곡 일대)을 거쳐 서쪽 변방(邊防:변두리 땅으로 섬서성을 뜻함)에 봉토(封土:토지를 주어 제후로 삼음)를 받아 수인(燧人) 유소(有巢)와 함께 그 이름이 서방(지나)에 빛난 분이다. 배달국 제5세 태우의(太虞儀)환웅 막내아들인 태호복희씨가 바로 지나(支那)인들이 자신들의 조상(祖上)이라고 주장하는 삼황오제(三皇五帝:태호복희, 염제신농, 황제헌원, 소호금천, 전욱고양, 제곡고신, 요, 순) 중의 한 분이다.

 

 

이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지나는 장자(長子)나 적통(嫡統)으로 이어진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방계(傍系)나 서출(庶出)이 세운 나라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제10세 갈고환웅(BC3701) 때는 신농씨(神農氏)의 나라와 경계를 정했는데 공상(空桑:하남성 진류陳留) 동쪽이 우리에게 속했다. 신농씨도 배달국 때 식생활을 담당하는 고시례씨(高矢禮氏)의 방계(傍系)인 소전씨(少典氏)의 아들이다.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 역시 배달국 고시례씨의 방계로 지나의 삼황오제의 한 분인 것이다. 이렇게 지나는 배달국에서 갈려나간 동이족(東夷族)의 방계(傍系)인 가지란 사실을 절대 부인할 수 없다.

 

 

(9) 개천절(開天節)의 유래

 

 

거발한(居發桓)환웅이 BC3898년 음력 10월 3일에 신시(神市)에 도읍(都邑)을 정하고 배달국(倍達國)을 세우면서 신시개천(神市開天)이 시작되었다. 신시개천(神市開天)이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내려 왔다"는 뜻이다. 이 신시개천에서 "개천절"이 유래된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10월 3일(음력) 개천절은 단군왕검(壇君王儉)이 조선(朝鮮)이란 나라를 세운 BC2333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것은 잘못이다. 단군왕검부터가 아닌 배달국(倍達國)을 세운 거발한환웅(居發桓桓雄) 때인 BC3898년부터 라고 여러 사서(史書)들이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역사역년(歷史歷年)이 금년 2009년 현재 5,907년인 것이다. 개천절(開天節)은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세운 날로 우리 조국(祖國)의 생일이다. 그래서 개천절은 동이배달한민족의 최대의 명절이 되어야 한다. 해마다 국가차원에서 성대한 개천절 행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10) 그 밖의 역사역년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환인(桓因:한인)이 세운 환국(桓國)의 개국일인 BC8936년부터 기산(起算)하면 "환기는 10,945년"이다. 치우천황(BC2727)과 황제헌원(BC2697)의 10년 전쟁으로 인하여 우리 동이배달한민족과 지나족(支那族)간의 분명한 민족(民族) 구분의 획을 긋는 분기점(分岐點)이 되었는데, BC2707년에 전쟁을 시작하여 10년 후인 BC2697년에 끝이 난다. 따라서 치우천자(蚩尤天子)부터 기산한 "치우기는 4,716년" 이다. 반면에 지나의 역사 역년은 황제헌원(黃帝軒轅)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10년 전쟁이 끝난 해인 BC2697년부터 기산한다. 그들의 금년(2009년 기준) 역사역년은 4,706년이다. <일본서기>의 기록을 보면, 1대 신무(神武)부터 28대 선화(宣化)까지는 연대가 없고 29대 흠명(欽明)부터 531년이란 연대가 나온다. 따라서 일본(日本)의 역사역년(歷史歷年)은 금년이 1,478년이다. 단군왕검(壇君王儉)이 세운 조선(朝鮮) 건국일(建國日)인 BC2333년부터 계산한 역사역년인 "단기(壇期)는 4,342년"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 동이배달한민족의 역사는 지나(支那)보다 1,201년이 앞서고, 일본(日本)의 역사보다 4,429년이 빠르다. 이 세상 어떤 나라도 우리 동이배달한민족(東夷倍達韓民族)의 역사만큼 오랜 역사는 없다.

 

 

이것이 역사의 진실(眞實)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일본(日本)이 우리 민족사(民族史)를 말살(抹殺)하려고 혈안(血眼)이 되어 "단군은 신화다."라고 그렇게 열을 올렸던 것이며, 지나(支那) 역시 자신들에게 항상 두려움이 되었던 동이(東夷)인 우리 민족의 역사에 열등의식(劣等意識:Consciousness of inferiority)이 있어 지금까지도 역사를 왜곡(歪曲), 날조(捏造), 조작(造作)하고 있는 것이다. 남송 때 범엽(范曄:398-445)이 지은 <후한서> ‘동이전’에 이런 기록이 있다. "東方曰夷 夷者柢也 萬物柢地而出(동방왈이 이자저야 만물저지이출)동쪽에 있는 동이들이 바로 인류의 뿌리이며 만물이 땅 밑에 있는 뿌리에서 자라나듯이 동이들이 만 인류의 철학사상의 뿌리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USA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